예화사전
                                                                                                           목록
병신 놀음  
 

저는 가끔 가다가 한번 그 놀음을 한번 해 봅니다. 쩔룩거려 봅니다. 쩔룩, 방안에서 혼자 병신 놀음을 한참 또 한번 해 봅니다. 왜? 땅에서 병신 볼 때에 그런 병신을 만나면 ‘저것 왜 나한테 보이노? 내가 하늘나라 가면 저렇게 절룸발이 돼 가지고 쩔룩거리며 다닐 자로구나.’
또 폴딱 폴딱 뛸 때에 ‘내가 하늘나라 가면 저와 같이 폴딱 폴딱 뛸 자가 되어 있으니까 이것 고치라고 하시는 것이로구나.’ 눈이 어두워서 더듬더듬 더듬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소경 더듬이가 있다. 이것을 그 자연이 나에게 보여 준다는 것을,
여러분들, 세상은 하늘나라와 지옥의 그림자입니다. 이것의 실상이 하늘나라요 지옥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땅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하늘의 것과 지옥의 것을 연상해서 오늘이라는 이 시기가 지나가기 전에 마련해야 되지 지나가면 헛일입니다.

(8202195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719   하나님께 영광을 공부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아이들 
718   장막집 갓 태어난 아기의 울음과 문상객의 조문 속에서 무너질 장막집을 깨닫는 원시자가 돼야 된다 
717   병신 놀음 눈에 보이는 세상은 하늘나라와 지옥의 그림자이다 
716   부자 목사 껍데기만 좋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그 속에 진리가 들어 있어야 된다 
715   절용 절식 좋은 성공은 수고와 고생으로 마련한 것이라야 좋은 것 
714   박새뜰 논 부자가 거지되는 현실에 따라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달라져 버린다 
713   미국의 문화 생활 무너질 장막집을 마련하는 여기에서 성령의 사람들은 영감과 진리를 연구해서 하늘의 처소를 마련합니다 
712   빼앗긴 공장 신사참배를 인해서 잘 되는 공장을 빼앗겼다면 진리와 영감 때문에 없어졌으니 이는 자기의 영원한 처소가 됩니다. 
711   산다싱 주님은우리에게 얼마든지 역사하시는데 이 역사가 나타나지 못하는 것은 나와 주님과 거리가 멀기 때문 
710   문둥병자 아무리 병신이라도 주를 바라보고 찬양하며 주님으로 결합된 자는 참으로 가치있는 사람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