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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태산의 상봉  
 

우리가 사는 삶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의 그 관계가 어떻게 맺어지나 하나님과의 그 관계 맺어짐이 사람마다 각각 달라 참 천층 만층 뭐 억만층이라도 할 수 없는 지극히 층어리 많은 그 관계에 좀 더 하나님과 가까와, 좀 더 친근히, 좀 더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이것을 소망하는 노력이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에 있는 모든 권속들, 하늘나라에 있는 모든 권속들 하늘나라에 시민들 이들과의 관계를 좀 더 좋게 영광되게 권위있게 가질려는 것이요,
그 나라의 지위, 그 나라의 실력, 그 나라의 부강, 그 나라의 가치, 그 나라의 어느 정도 필요한 가치를 가진 자인가 하는 이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큰 태산의 그 발치는 자리가 넓지만은 그 산을 올라 갈수록 범위는 좁고 마지막에 최고의 절정에 도달했을 때에는 그 범위는 좁아 모든 산은 그 아래에 있고 한 봉우리만에 위에 있는 것이 그 산의 절정인 상봉인 것처럼 우리의 신앙걸음도 이러하고 하늘나라도 이러합니다.

(820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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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폭탄 복음은 하나님이 나타내는 폭탄이다 
737   큰 태산의 상봉 수없이 많은 층어리의 하늘나라에서 좀더 하나님과 하늘의 모든 권속과 그 나라의 실력과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 
736   한국교회와 일본교회 사선을 넘는 신앙을 가진 한국교회의 오늘과 그렇지 못한 일본교회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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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어떤 성도의 고백 2 눈물 없이 주를 대하고 눈물 없이 이 세상 걸음을 지나간다는 것은 주님 앞에 너무 죄송한 일이다 
732   눈물은 천국의 노자 주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눈물이 있는 그 사람은 평안하고 갈급이 없고 그 심령이 주리지를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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