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736 |
한국교회와 일본교회 |
사선을 넘는 신앙을 가진 한국교회의 오늘과 그렇지 못한 일본교회의 현실 |
| 735 |
상포계 |
초상을 위해 계를 모아 품앗이를 하는 풍습 |
| 734 |
어떤 분의 고백 3 |
십자가의 고난보다 재미있고 좋은 곳이 없다는 믿음의 간증 |
| 733 |
어떤 성도의 고백 2 |
눈물 없이 주를 대하고 눈물 없이 이 세상 걸음을 지나간다는 것은 주님 앞에 너무 죄송한 일이다 |
| 732 |
눈물은 천국의 노자 |
주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눈물이 있는 그 사람은 평안하고 갈급이 없고 그 심령이 주리지를 않을 것이다 |
| 731 |
어떤 사람의 고백 1 |
하나님 앞에 눈물없는 강퍅을 회개하고 3년동안 눈물로 눈물로 산 성도 |
| 730 |
흰 베쪼가리 |
하나님을 알고 바라보고 의지하는 지식이 우리 영육에 가득 차서 이것이 본능이 되고 주관이 돼어지자 |
| 729 |
마이크와 스피커처럼 |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대로 전하면 이것은 전능의 능력을 일으키는 말씀이라 |
| 728 |
속에 건방이 든 청년 |
외식으로 날뛰는 사람은 하나님이 물리치신다 |
| 727 |
청도 금산교회 |
인간으로는 작지만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계신 겨자씨와 같은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이 크게 등용해 쓰실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