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741 |
주남선목사님 |
박해 당하는 그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태속과 같은 사랑의 현실이다 |
| 740 |
손양원목사님 |
손목사님이 돌아가심은 사랑의 도수가 제일 높은 최고봉의 때에 데려간 하나님의 사랑 |
| 739 |
어머니 태 속 |
주님의 나래 밑이 우리 현실이요 주님의 태 속이 우리 현실이다 |
| 738 |
폭탄 |
복음은 하나님이 나타내는 폭탄이다 |
| 737 |
큰 태산의 상봉 |
수없이 많은 층어리의 하늘나라에서 좀더 하나님과 하늘의 모든 권속과 그 나라의 실력과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 |
| 736 |
한국교회와 일본교회 |
사선을 넘는 신앙을 가진 한국교회의 오늘과 그렇지 못한 일본교회의 현실 |
| 735 |
상포계 |
초상을 위해 계를 모아 품앗이를 하는 풍습 |
| 734 |
어떤 분의 고백 3 |
십자가의 고난보다 재미있고 좋은 곳이 없다는 믿음의 간증 |
| 733 |
어떤 성도의 고백 2 |
눈물 없이 주를 대하고 눈물 없이 이 세상 걸음을 지나간다는 것은 주님 앞에 너무 죄송한 일이다 |
| 732 |
눈물은 천국의 노자 |
주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눈물이 있는 그 사람은 평안하고 갈급이 없고 그 심령이 주리지를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