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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원목사님  
 

그러기에 우리가 조브라운 지식으로 볼 때에는 손양원목사님을 예수 믿는다고 총부리로 인민군이 때리는 그것이 무슨 손양원목사님을 그 손양원목사님 현실인데 그 현실이 총부리로 가지고 손양원목사님 전도한다고 두드려서 생 이가 다 빠지고 이렇게 박해를 주는 그것이 손양원목사님 현실인데,
고것이 손목사님의 현실인데 고렇게 만들어진 그 현실이 손양원 목사님 현실인데 고렇게 만들어진 그 현실이 손양원목사님을 하나님처럼 온전케 만드실려고 하는 이 목적을 가지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기쁨이, 하나님의 소원이, 하나님의 지혜가, 하나님의 능력이, 하나님의 섭리가 이래 만들었으니까 하나님의 사랑의 태요 사랑의 나는 이치요. 이것을 누가 이해를 합니까? 그러나 하늘의 법칙은 딱 맞습니다.
이렇게 해서 손양원목사님은 그의 일생 생애에 자기 두 아들 순교한 것도 위대했지만은, 그 위대는 위대가 될런지 안 될런지 나는 지금 판정을 안 짓습니다. 왜? 그때에 그들에게 뭐 어떻게 됐는지,
이러나 이 손목사님은 일생동안 살았지만은 그가 그런 역경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이 어느 정도 하나님을 사랑했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도수가 그때에 제일 높았습니다. 하나님에게 충성되이 순종한다는 것이 그때에 최고 결정으로 높은 순종을 했습니다. 손양원목사님이 인간 구원에 불이 붙었지만은 평생 인간 구원에 자기를 기울이는 것보다도 그때 인간 구원에 기울이는 그것이 최고봉입니다.
마치 탑을 쌓다가 위에 꼭지를 안 만들면 그 탑은 수치가 되어지는 것처럼 손양원목사님은 일생동안 살았다 할지라도 마지막에 6·25때에 인민군들에게 그렇게 당한 뭐 개운한 승리, 아름다운 승리, 참 놀랠만한 이런 영광된 승리 요것이 없으면 탑을 쌓아 놓고 꼭지를 안 한거와 꼭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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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심지를 기룹시다. 심지가 견고한 사람에게 평강에 평강으로 더하신다 그말은 심지가 견고해 가지고 구원으로 성곽을 삼으신 이 계약을 믿고 이 구원을 따리지 안하고 구원을 이루어가는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압고 입고 한 모퉁이 지나 보니까 별세계가 나오고, 입고 한 환난을 통과해 보니까 별세계가 나오고, 아마 한상동 목사님이나 주남선 목사님이나 그런 분들이 해방 후에 여러 가지 일했지만 왜정 말년에 문을 열고 들어 가서 그 세계를 사람들에게 말하니까 모두 은혜된다고 이래 쌓았지 그 다음에는 그런 세계를 들어가 보지 못 하고 죽었어. 손양원 목사님만 또 세계 들어가 보고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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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새집 새가 새끼를 위해 오묘하게 집을 짓듯이 하나님이 우리의 현실을 공들여 조성해 우리에게 주신다 
741   주남선목사님 박해 당하는 그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태속과 같은 사랑의 현실이다 
740   손양원목사님 손목사님이 돌아가심은 사랑의 도수가 제일 높은 최고봉의 때에 데려간 하나님의 사랑 
739   어머니 태 속 주님의 나래 밑이 우리 현실이요 주님의 태 속이 우리 현실이다 
738   폭탄 복음은 하나님이 나타내는 폭탄이다 
737   큰 태산의 상봉 수없이 많은 층어리의 하늘나라에서 좀더 하나님과 하늘의 모든 권속과 그 나라의 실력과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 
736   한국교회와 일본교회 사선을 넘는 신앙을 가진 한국교회의 오늘과 그렇지 못한 일본교회의 현실 
735   상포계 초상을 위해 계를 모아 품앗이를 하는 풍습 
734   어떤 분의 고백 3 십자가의 고난보다 재미있고 좋은 곳이 없다는 믿음의 간증 
733   어떤 성도의 고백 2 눈물 없이 주를 대하고 눈물 없이 이 세상 걸음을 지나간다는 것은 주님 앞에 너무 죄송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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