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 주남선목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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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743 | 과녁 | 삐뚤어진 것이 죄라 |
| 742 | 새집 | 새가 새끼를 위해 오묘하게 집을 짓듯이 하나님이 우리의 현실을 공들여 조성해 우리에게 주신다 |
| 741 | 주남선목사님 | 박해 당하는 그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태속과 같은 사랑의 현실이다 |
| 740 | 손양원목사님 | 손목사님이 돌아가심은 사랑의 도수가 제일 높은 최고봉의 때에 데려간 하나님의 사랑 |
| 739 | 어머니 태 속 | 주님의 나래 밑이 우리 현실이요 주님의 태 속이 우리 현실이다 |
| 738 | 폭탄 | 복음은 하나님이 나타내는 폭탄이다 |
| 737 | 큰 태산의 상봉 | 수없이 많은 층어리의 하늘나라에서 좀더 하나님과 하늘의 모든 권속과 그 나라의 실력과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 |
| 736 | 한국교회와 일본교회 | 사선을 넘는 신앙을 가진 한국교회의 오늘과 그렇지 못한 일본교회의 현실 |
| 735 | 상포계 | 초상을 위해 계를 모아 품앗이를 하는 풍습 |
| 734 | 어떤 분의 고백 3 | 십자가의 고난보다 재미있고 좋은 곳이 없다는 믿음의 간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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