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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이라야 능지 성현  
 

칼빈이 깨달은 그 깨달음을 그분들이 선진들이 깨달아 영감된 그 영감은 싹 잡아 빼버리고 이제 껍데기 찌끼가 되어 가지고 있는 인간이 기록 할 수 있는 문서 기록만 가지고  이것만 자꾸 고수하고 이렇게 문서 전도를 우리에게, 문서를 남겨 줬으니 이 문서를 깨달을 때에 어떤 영감이었던가?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었던가?.  그 사람과 그 영감을 그것을  생각해서 알라고 하는 그런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순전히 껍데기 이거 문자로. 뭐 영어로는 이렇다 뭐 무슨  말로 어디 번역으로는 이렇다 이 말에만 시비를 가지고 있지, 그 말을 할  때에 그 말하는 그 사람이 어느 정도 어떤 사람이 돼 가지고 있었던가?

'성현이라야 능지 성현'  이라고 성현이라야 성현을 알지 성현이 아니면 성현을 모릅니다. 우리가 얼마든지 경험합니다. 그 사람이 어느 정도의 그 사람이 돼야 그거 알지 모르면 그 사람은 전부 오해하고 착각하는 것뿐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으며, 그 사람에게 역사한 그 영감은 어떤 영감이었으며 그 사람에게 영감하는 영감은  무엇을 보고 말했는지 꼭 그 말을 했지만 그 말한 그 때에 그 사람의 깨달음이 어느 시야를, 어느 정도의 그 시야를 봤는지 어느 정도까지 깊이와 넓이를 봤는지 이런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순전히 자꾸 껍데기 외식으로만 나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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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그리스도교의 성례 그리스도교는 주일마다 성례를 거행합니다. 잘 깨달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975   양산 출신 O 조사 신학교에서 인기있는 사람이었으나 화육설을 주장하다 이단이라 정죄받고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974   성현이라야 능지 성현 칼빈의 깨달음에서 영감은 싹 잡아 빼버리고 인간 문서만 고집합니다. 성현이라야 성현을 알 수 있습니다. 
973   유엔군 철퇴문제 노회록 노회록에 기록하자 하는 그 주장을 한 것이 이 인재 목사님입니다. 
972   맹수보다 인민군이 호랑이가 무서워 산에 못가던 사람이 인민군이 오니까 산중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971   신사참배와 유엔군 철수 "유엔군 떠나면 죽습니다" 이렇게 한 것이 전능자의 그 보호를 우리가 믿었던가 말이오. 
970   성경 번역 언어의 권위는 극히 적습니다. 성신의 은혜를 받아 가진 대다수의 깨달음이 일단 중요합니다 
969   성경만이 권위 주기철 목사님은 필기노트를 태우라 했고 칼빈은 성경이 멈추라는 데서 멈추라 했습니다 
968   하나님 두렵게 하시면 그렇게 무섭던 일본 순사가 하나님께서 두렵게 하니까  
967   일본 순사와 맞서 싸우면서 하나님께서 가루셔서 벗어난 일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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