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976 |
그리스도교의 성례 |
그리스도교는 주일마다 성례를 거행합니다. 잘 깨달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
| 975 |
양산 출신 O 조사 |
신학교에서 인기있는 사람이었으나 화육설을 주장하다 이단이라 정죄받고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
| 974 |
성현이라야 능지 성현 |
칼빈의 깨달음에서 영감은 싹 잡아 빼버리고 인간 문서만 고집합니다. 성현이라야 성현을 알 수 있습니다. |
| 973 |
유엔군 철퇴문제 노회록 |
노회록에 기록하자 하는 그 주장을 한 것이 이 인재 목사님입니다. |
| 972 |
맹수보다 인민군이 |
호랑이가 무서워 산에 못가던 사람이 인민군이 오니까 산중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
| 971 |
신사참배와 유엔군 철수 |
"유엔군 떠나면 죽습니다" 이렇게 한 것이 전능자의 그 보호를 우리가 믿었던가 말이오. |
| 970 |
성경 번역 |
언어의 권위는 극히 적습니다. 성신의 은혜를 받아 가진 대다수의 깨달음이 일단 중요합니다 |
| 969 |
성경만이 권위 |
주기철 목사님은 필기노트를 태우라 했고 칼빈은 성경이 멈추라는 데서 멈추라 했습니다 |
| 968 |
하나님 두렵게 하시면 |
그렇게 무섭던 일본 순사가 하나님께서 두렵게 하니까 |
| 967 |
일본 순사와 맞서 |
싸우면서 하나님께서 가루셔서 벗어난 일이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