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양산 출신 O 조사  
 

이 개혁교에서도 여기 양산에서, 양산  출신인 O 조사라고 하는  사람이 은혜가 있는 사람이고, 또 그 사람이 아주 권위가 있었고 신학교 다닐 때에도 재주도 특수해서 모든 학생들 가운데에 대 인기를 끌고 지식도 있고, 권위도 있고 그런 사람인데, 그 사람이 이 화육설을  나중에 주장을 해서 그것 때문에 요 경남 일대에 있는 신자들은 그 영향을 많이 받아 가지고서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제법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랬는데, 그 뒤에 그분이 아야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그분도 그만 나중에 그것을 모두 정죄할 때에 정죄를 받아서, 회개하지 안하고 그것을 가지고, 고집해 나가다가 마지막에는 끝이 아니라는 것으로  탈선된 그 탈선하는 그런 그 시험에 든 그것으로써 그것이 이단이라고 정죄받고 다시 일어서지를 못하고, 그래 지금은 이 개혁교에는 화육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 줄 압니다.

저는 그 O씨가 그렇게 한다는 것을 나는 그 사람을 보지는 못했고, 벌써 제가  믿고 난 다음 해방 후에는, 그때 해방 후예 이 교계에 성도의 서로 교통이 있었지, 그전에는 한 골짝에서 믿었고, 이 전국 성도들의 교통이 전연 없었습니다. 없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벌써 보지  못했고, 그 사람들은 벌써 정죄 받아서 끝난 그런 때인데 한 상동 목사님이 거게 대해서 언제 한번 그는 이 학육설 주장을 O 무엇이라고 이름은 제가 잊었습니다. 그 조사님이, 그리고 O 조사 O 조사해 가지고 아주 유명한 분인데, 그렇게 잘못 깨달음을 말을 했다고서  그래 가지고 그 경남 일대에는 잘못된 유혹이 많았다고 그런 말 하는 소리를 듣고, 그때에 신앙 생활 하던 그런 사람들을 제가 종종 만나서 이렇게 좀 물어 봤습니다. 물어 보니까 그 O 조사라는 사람이 아주 유력하고 뭐, 은혜도 있고 신앙도 독실한 신앙인데 그만 고거 하나가 잘못돼 가지고 탈선되어서  그 사람의 신앙이 그토록 절단나 버리고 말았다는 말 들었습니다. 이 말을 왜  하는고 하니 우리가 성찬을 먹을 때에 그만 상습적이 돼 가지로서 예사롭게 그렇게 생각하고 성찬을 대하는 그런  아주 잘못됨이 많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8403106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977   쳐녀들의 세례 조건 결혼전에는 독립성이 없어 세례를 주지 않았는데 30세 넘고 신앙 어리지 않은 처녀에게는 주려고 합니다 
976   그리스도교의 성례 그리스도교는 주일마다 성례를 거행합니다. 잘 깨달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975   양산 출신 O 조사 신학교에서 인기있는 사람이었으나 화육설을 주장하다 이단이라 정죄받고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974   성현이라야 능지 성현 칼빈의 깨달음에서 영감은 싹 잡아 빼버리고 인간 문서만 고집합니다. 성현이라야 성현을 알 수 있습니다. 
973   유엔군 철퇴문제 노회록 노회록에 기록하자 하는 그 주장을 한 것이 이 인재 목사님입니다. 
972   맹수보다 인민군이 호랑이가 무서워 산에 못가던 사람이 인민군이 오니까 산중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971   신사참배와 유엔군 철수 "유엔군 떠나면 죽습니다" 이렇게 한 것이 전능자의 그 보호를 우리가 믿었던가 말이오. 
970   성경 번역 언어의 권위는 극히 적습니다. 성신의 은혜를 받아 가진 대다수의 깨달음이 일단 중요합니다 
969   성경만이 권위 주기철 목사님은 필기노트를 태우라 했고 칼빈은 성경이 멈추라는 데서 멈추라 했습니다 
968   하나님 두렵게 하시면 그렇게 무섭던 일본 순사가 하나님께서 두렵게 하니까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