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혁교에서도 여기 양산에서, 양산 출신인 O 조사라고 하는 사람이 은혜가 있는 사람이고, 또 그 사람이 아주 권위가 있었고 신학교 다닐 때에도 재주도 특수해서 모든 학생들 가운데에 대 인기를 끌고 지식도 있고, 권위도 있고 그런 사람인데, 그 사람이 이 화육설을 나중에 주장을 해서 그것 때문에 요 경남 일대에 있는 신자들은 그 영향을 많이 받아 가지고서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제법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랬는데, 그 뒤에 그분이 아야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그분도 그만 나중에 그것을 모두 정죄할 때에 정죄를 받아서, 회개하지 안하고 그것을 가지고, 고집해 나가다가 마지막에는 끝이 아니라는 것으로 탈선된 그 탈선하는 그런 그 시험에 든 그것으로써 그것이 이단이라고 정죄받고 다시 일어서지를 못하고, 그래 지금은 이 개혁교에는 화육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 줄 압니다.
저는 그 O씨가 그렇게 한다는 것을 나는 그 사람을 보지는 못했고, 벌써 제가 믿고 난 다음 해방 후에는, 그때 해방 후예 이 교계에 성도의 서로 교통이 있었지, 그전에는 한 골짝에서 믿었고, 이 전국 성도들의 교통이 전연 없었습니다. 없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벌써 보지 못했고, 그 사람들은 벌써 정죄 받아서 끝난 그런 때인데 한 상동 목사님이 거게 대해서 언제 한번 그는 이 학육설 주장을 O 무엇이라고 이름은 제가 잊었습니다. 그 조사님이, 그리고 O 조사 O 조사해 가지고 아주 유명한 분인데, 그렇게 잘못 깨달음을 말을 했다고서 그래 가지고 그 경남 일대에는 잘못된 유혹이 많았다고 그런 말 하는 소리를 듣고, 그때에 신앙 생활 하던 그런 사람들을 제가 종종 만나서 이렇게 좀 물어 봤습니다. 물어 보니까 그 O 조사라는 사람이 아주 유력하고 뭐, 은혜도 있고 신앙도 독실한 신앙인데 그만 고거 하나가 잘못돼 가지고 탈선되어서 그 사람의 신앙이 그토록 절단나 버리고 말았다는 말 들었습니다. 이 말을 왜 하는고 하니 우리가 성찬을 먹을 때에 그만 상습적이 돼 가지로서 예사롭게 그렇게 생각하고 성찬을 대하는 그런 아주 잘못됨이 많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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