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회사생활  
 

예를 들어서 자기가 회사에 가 가지고 만일 직장 생활 한다 할지라도 고게서 '어떻게 하면 내가 좀 월급 한푼이라도 좀 더 받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 보다도 '내가 요게서 어떻게 하면 주님을 위해서 손해보는 일, 좀 월급을 덜 받는 일을 할까' 공연히는 아니지만 '주를 위해서 자기가 낮아지는 거 고 일을 할까' 그것을 생각해 가지고서 그러면 내가 여게서 하면서 그저 자, 주일 지킬려고 하면 좀 주인이 께름하게 여기니까 께름하게 여기니까 께름하계 여기는 것  보다는 내가 손해 가면 주님이 기뻐할 터이니까 이제 월급을 만 원 받던 것을  주인에게 '내가 지금 구천원이면 좋으니까 나는 주일을 자유로 지켜야 되겠으니까  좀 월급을 작게 주고 그래  해 보십시오' 이라면 고게, 낮아지는 것을, 주님의 낮아지심을 배우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고걸 배우면 우리가 평안할 것이고, 그렇게 무엇이든지 그런 것도 또 이번에 직원들  가운데서 지금 이 영전이 될 터인데 그 영전 될 때에 '어떻게 하면 내가 영전을  할까' 해서 영전될 그것을 욕망하고 노력을 하면 우리는 불안할 것이고, 이렇게 모두 다 영전하는데 '다른 사람이 다 영전되고 나는 그 영정 안 되고 나는 좀 밑으로 내려 갔으면 좋겠다' 하면 그이가 평안할 것이고, 또 아름다운 덕이 될 것이고 그리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높일려면 못  높일 거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꼭 세상 살이에 그 생애의 법칙에 정 반대되는 그것이 주님의 생애 법칙이었으니까 고  법칙을 이제 우리가 단행하도록 결정을 하고서 해봅시다. 단행하도록,

예를 들어서 학교에 교편을 쥐고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하면 좀 수월 할고 덜 가르치고 수월할까, 또 그라고 좀 수월한 자리를 차지할까. 좀  봉급은 올라갈까 지위는 올라갈까? 그보다도 '어떻게 하면 내가 수고를 좀 더 할까, 어떻게 하면 좀 내가 좀 내가 낮아짐으로써 다른 사람이 높아지도록 그리 할까 내가 어떻계 하면 좀 더 보수가 내가 적고 다른 사람들 이  보수가 올라 갔으면 좋을까?' 그렇게 한다고 해서 회사에 최종적인 사장은 주님이십니다.

회사에 하늘의 사장이 있습니다. 하늘의 사장이 있고, 또 이 관서에 관서의 실장이 있는데 동회면 동회 실장이 있어 동장이 있을 것이고 구청이면 구청장이 있을 것이고, 시청이면 시청장이 있을  건데 그 장 위에 하늘의 하늘의 시장이 있습니다. 하늘의 제일 대가리가 있습니다. 그 분이 있으니까 그 분을 바라보면서 그 분의 그저 영광이, 그 분의 기사 이 그 분의 법칙에  혹 거리낄까 해서 이제는 우리가 이렇게 뱀이 하던 그 법칙에덴 동산에서 홰와가 취했던  그 법칙, 아담이 취했던 법칙, 그 뱀이  우리 속에 들어와 가지고서 그 법칙으로 자꾸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이 법칙을  버리고, 둘째 아담 예수님이 오셔서 사신 요 법칙을 우리 법칙 a로 삼아 가지고  살므로 말미암아, 요 겸손을 내 법칙으로 삼고, 맡김으로써 온유한 이 사람으로 이래 사는. 주의 이 법칙을 내 법칙으로 삼아서 이래 살면 우리 마음이 평안히 쉴 것이고, 우리가  들어서 우리의 행복의 재를 저질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행복에 대해서 우리가 재를 저질지 않습니다. 절대로 하나님께서 내가 내려간다고 얼마든지 구렁텅이에 빠져서 내려가도록 그렇게 해주지 않습니다.

(84031102)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987   제사장직 음전기 양전기가 부딪히면 불이 타듯이, 하나님을 접하면 멸하는 것이 사람인데 이를 조화시키는 직책 
986   이중생활 야만인과 헬라인에게 바울이 따로 대하는 이중생활을 했지만 구원 방편이었습니다. 
985   회사생활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하면 주님을 위해서 손해보는 일, 좀 월급을 덜 받는 일을 할까'  
984   새들에게 설교 새들하고는 놀면서 가면 새가 많이 모아 들고 모아 들면 새들 한테 설교도 하고 
983   온유를 만들자 처음 믿을 때 기도하라는 말이 우스웠습니다. 주님께 맡기면 되는데. 지금 교회 폭파위협이 기도제목입니다. 
982   외식하는 자의 40일 금식 사십 일 금식기도 한 것을 가만히 보니 물에다 영양제를 타서... 
981   병고침받은 아내 다 죽어 가는 걸 건강으로 병치료 해 놨더니만 죄짓고 돌아다니면 망령부리면 남편이 분개합니다 
980   손 문들어진 어머니 어머니 돈으로 출옥하게 된 사람이 뒤에 보니까 어머니 열 손가락이 다 달아서 끝이 문드러져 버렸습니다. 
979   쌀 구하는 어머니 전쟁에 아이 먹이려고 쌀을 구해서 자기까지 삽니다. 남을 살리려다가 자기도 사는 것이 전도의 원리입니다. 
978   선다씽의 희생 얼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려고 업고 갔는데 사랑의 욕심 때문에 땀이 나서 둘 다 얼어 죽지 않았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