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전쟁이 났는데. 6•25전쟁 같은 전쟁이 났는데 그거는 뭐 쌀도 없고 아무것도, 아무것도 없으니까, 아무것도 없으니 이것은 도무지 뭐 쌀을 어디 가서 구하면 구할 수가 없으니까 굶을 수밖에 없고 풀이나 이래 먹다가 그만 나중에 가서 그 뭐 채독 올라 죽어 버리지 풀 그것만가지고 사람이 삽니까?
사람은 풀을 안 먹기 때문에 풀만 가지고는 못 삽니다. 오래 동안 자꾸 길을 들이면 풀만 가지고 살 수 있겠지만 풀만 이거 먹다가 고만 죽을 터인데, 이 아이 이거는 풀만 먹으면 죽겠으니 아이 이거는 아무래도 곡식을 먹어야 되겠는데 그 아이 때문에, 지기 같으면 풀만 먹다가 고만 그래 죽었을 것인데 그 아이가 아무래도 이거는 곡식을 먹어야 되겠으니까 아이 때문에 곡식 구한다고 양 사방 이렇게 이렇게 구해서 이래 돌아다니다.
가서 곡식을 구해 가지고서 그 아이도 먹이고 자기도 먹게 되었다. 그러면, 그런 지경에서 곡식을 구해 가지고서 먹인 그것은 아이를 그 사랑하므로 구원하기 위해서 그것은 자기가 죽음에 속한 일 한 겁니까 삶에 속한 일 한 겁니까?
자 죽음에 속한 일 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저 또 한 분 또 손 드네. 삶에, 자기 그 아이를 a랑함으로 아이 때문에 그 살이를 했다고, 살이를 했다고, 삶에 속한 일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네, 그것입니다. 이제 좀 알아듣는데.
그러니까, 주님이 이렇게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죽으시는 일, 이뿐 만 아니라 아버지 우편에서 간구하시는 일이 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 하셨으니 우리가 한 형제라도 그 형제를 구원하는 데에는 이 3가지 종류의 일이 있어야 구원되지 그리 안하면 구원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저 때문에, 그 형제를 위해서 기도 하는 일도 있어야 되겠고 그 형제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없는 일,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그 형제를 위해서 참 사랑하므로 할 수 있는 그 일을 해야 된다 말이오. 요것 모르면 안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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