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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 일해요  
 

여러분들 젊을 때 자꾸  일해야 되지 늙으면 뭐 가래 나오지 뭐 아프지. 나는 오늘 아침에 저 OOO 집사를 전화로 깨울 때  나는 거의 준비가 다 됐었소 거의 준비가 되고도 이제, 내가 거기 뭐 할 부탁이 있어서 내가 전화를 했었는데, 네시 조금 전에 전화했는데, 전화하고 이라니까 오늘 아침에는 일찍 나올거다 이랬는데,  나는 그래 서둘러 가지고 그래 전화 해 놓고 일찍 서둘러 가지고서 나온다고 나오니까  사람은 저만치 앉았는데 OO 집사는 여기 앞에 앉았어. 나이가 많으면 이거 준비, 입기도 몇 배나 힘이 들고 더디지, 무겁기는 또 더 무겁지. 눈도 보면 되는데 또 여기다 안경을 또 써야 되지 이러니까 이거 뭐 늙어 놓으면 얼마나 모든게 불편하고 여기서 안 됐는지 모릅니다. 그러기에, 젊을 때 깨닫고 일하는 것은 그것 참 뭐 몇 배 일할 수 있고 가장 좋은 시기라요 시기 놓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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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프란시스의 기도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예수님이 내개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나는 누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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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훌륭한 부흥사, 악질 목사 본교회 소홀히 할까봐 부흥사가 편지 안보내고 거리 두면 그런 것을 이용하는 악질 목사도 있습니다. 
990   동래에 있는 여의사 병원의 십일조를 어떤 여성에게 부칩니다. 거기서 은혜 받았다고 잘못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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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이중생활 야만인과 헬라인에게 바울이 따로 대하는 이중생활을 했지만 구원 방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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