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은, 이것을 말하면 중보 역, 중보 직이라, 중보 직이라. 또 중매, 하나님으로 더불어 중매하는 중매 직이라.
그래서, 바울이 하나님에게 우리 성도들을 중매한다, 중매하고 난 다음에는 중매쟁이는 신랑하고 신부하고 둘이 친근해지고 난 다음에는 중매쟁이는 그 사이에 끼여 있지 않는다, 그와 마찬가지로 늘 바울이 생각하기를 하나님과 성도와 그 사이가 밀접하도록 그렇게 만들고 난 다음에는 차차 차차 중매쟁이인 자기는 그 사이를 빠져 나와서 이제는 그 사람과 하나님과에 직접 들어붙어서 그렇게 살도록 하고서 자기가 그 사이에 끼여 있지를 않는다.
그러기에, 세례 요한도 말하기를 이제 그것을 말했습니다. 중매하는 자는 신부와 신랑을 만나면 그 사이가 좋아지는게 좋기 때문에. 나는 차차 삭아져서 쇠해져야 되고 이제. 주는 흥해져야 된다고서 주님과 이 교회. 교회가 둘이 합작되고 자기는 중매 역활을 했으니까 차차 거기서 비켜져 나와야 된다 하는 그것을 말을 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믿는 사람들도 자기가, 복음을 전해서 교역자든지 권찰들이든지 반사들이든지 그걸 우리가 목적하는 것이 뭐이냐? 중매 역할을 하는 것인 것을 알고, 어짜든지 처음에는 자기를 신임해서 자거보고 자기로 인해서 하나님과 이렇게 관계가 맺어졌지만 차차 차차 하나님과 직접 관계가 맺어지도록 하고 자기는 그 사자에 빠져 나와서,
그 사람과 하나님과에 관계하는 그 관계에 완전히 그 관계가 빠져 버리고 자기는 거기서 없는 것으로 돼 버리고 직접 관계 가지도록 이런 정상적인 방편을 가지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 사이에 항상 자기가, 중매쟁이가 이거 뭐 중매하고 난 다음에도 일 년이 지내도 그 사이 항상 제가 들어 가지고서 남편은 또 자기를 통하고 또 아내는 또 자기를 통하고, 자기가 중간에 항상 중매쟁이 때와 같이 그렇게 그러니까 이 남편도 중매쟁아가 아니고 저 아내와 가까와질 수가 없고 아내도 중매쟁이가 아니고는 그 남편과 가까워질 수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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