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집회에 가 가지고 일 주일동안 사경회를 하고 나면 그 교인들이 은혜를 받으니까, 아주 고만 은혜를 받아서 뭐 몇십 년 그 교회에서 목회한 것보다도 일 주일 동안 집회하고 나면 온 교인들이 완전히 강사에게 마음이 기울어지고 은혜를 받고 이러니까 그 목사보다도 가까워지고 이리 돼진다 말이오.
그러면, 그것을 좋다고서 그걸 기회로 삼아 가지고 그 집회하고 난 다음에는 그 은혜받은 교인들에게 본교역자 모르게 서로 사서를, 서로 사사 편지를 이렇게 보내면서 안부도 하고 또 얘기도 하고 이래 가지고 이러니까 또 그 교인은 어리석어서, 은혜 받았으니까 그이에게 매달려 가지고, 그이에게 은혜 받았기 때문에 그를 섬기고 그를 통해서 은혜 받았다 이래 가지고서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자기의 십일조를 그리드립니다.
십일조를 그 강사에게 드리요. 강사에게 십일조를 바치요, 본교회에 바치지 안하고. 십일조 바치고 이러니까 이 집회 돌아 다니면 얼마 돌아다니고 나면 고만 자기 밑에, 말하자면 자기의 기업체가 됐다 이거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서 그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돈 쓸 일이든지 무슨 일이 있으면 편지를 하면서 이런 이런 일을 하겠는데 그 일에 대해서 혹 도울 수 있느냐 그라면
'아. 제가 돕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실은 그 교회에 있지만 그 부흥사가 그 사람을 총 다 관리해 가지고서 이렇게 하고 있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모든 경제면이나 모든 것을 권세를 잡고서 이래 있는 사람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하는 사람이 어찌 되느냐?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그 은혜가. 은혜가 계속되질 않습니다. 은혜가 계속되지를 안해서 얼마 동안 그렇지 나중에 그 다음에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거둬 가지고서 그렇게 암만 가서 그렇게 할라고 지금 뭐 요번에 가면, 집회를 혹 간다고 하면 그런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하겠다 이렇게 계획하고 가지만 고만 은혜가 없으니까 그런 사람이 안 생긴다 그거요.
(840312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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