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992 |
젊을 때 일해요 |
나이 많으면 옷 입기도 몇 배나 힘들고 안경도 써야 하고 힘듭니다. 젊을 때를 놓치지 말아요 |
| 991 |
훌륭한 부흥사, 악질 목사 |
본교회 소홀히 할까봐 부흥사가 편지 안보내고 거리 두면 그런 것을 이용하는 악질 목사도 있습니다. |
| 990 |
동래에 있는 여의사 |
병원의 십일조를 어떤 여성에게 부칩니다. 거기서 은혜 받았다고 잘못된 것입니다 |
| 989 |
부흥사에게 마음 빼앗겨 |
사경회 잠시 참석해서 부흥사에게 마음 빼앗기고 본교회 소홀히 하면 은혜가 계속되지를 않습니다. |
| 988 |
중매쟁이 제사장 |
바울이 하나님에게 우리 성도들을 중매한뒤 자기는 그 사이에서 빠져 나온다 그랬습니다 |
| 987 |
제사장직 |
음전기 양전기가 부딪히면 불이 타듯이, 하나님을 접하면 멸하는 것이 사람인데 이를 조화시키는 직책 |
| 986 |
이중생활 |
야만인과 헬라인에게 바울이 따로 대하는 이중생활을 했지만 구원 방편이었습니다. |
| 985 |
회사생활 |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하면 주님을 위해서 손해보는 일, 좀 월급을 덜 받는 일을 할까' |
| 984 |
새들에게 설교 |
새들하고는 놀면서 가면 새가 많이 모아 들고 모아 들면 새들 한테 설교도 하고 |
| 983 |
온유를 만들자 |
처음 믿을 때 기도하라는 말이 우스웠습니다. 주님께 맡기면 되는데. 지금 교회 폭파위협이 기도제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