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것을 가리켜서 주님이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야 너는 어여쁘도다 너의 뺨은 석류 한 조각 같다' 하는 것을 이렇게 표시를 했더라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생활 하는 것이 그것이, 당신이 노동력이 모자라 가지고서 그런 것 우리 시키는 것 아닙니다.
또 우리가 그 일 하니까, 이 일을 도와 주니까, 아주 일을 도와 주니, 노동력이 모자라는데 도와 주니까 좋아하는 그것 아니오.
그러기에, 우리가 모든 일 하는 것이 그 일을 잘 해놔야 된다고 일을 보고서 일만 잘 하겠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 그 사람은 주님과 관계가 없을 것이고.
이 일을 잘 해야 주님에게 영광이 되어지기 때문에 이 일을 잘 해야 되겠다 고렇게만 생각해서 속에 마음의 작용이 토막나무 하나 끌어다가 놓은 것 모양으로 일을 잘 해야 주님이 이거 기뻐하시겠다 하는 고거 있는 것 그런 것.
또 그것만 아니라고 일을 하면서, 고 일을 하면서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이, 고 일을 하면서 고게서 주님의 성품을 발견하고 고게서 주님의 성품을 하나씩 둘씩 되새겨 가면서 요래야 주님이 기뻐하시겠지. 또 요라면 주님에게 뭣이 거석이 되겠지 요것도 또 주님이 기뻐하시겠지.'
그러기 때문에, 아가서에 말하기를 '나의 사랑하는 자가' 신부가 말한다 말이오. 성도가 말해. '나의 사랑하는 자가 창살 틈에서 나를 엿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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