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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생 책망  
 

이러니까, 여러분들이 양성원에 오면 이제 배운 걸 알았으니까, 이 배운, 이  배운 그 성경이. 성경의 진리가 틀렸는가 맞았는가. 꼭 백 목사 가르치는게 맞다는 그말 아니오. 틀렸는가 아닌가 거게서 거석해 가지고서 '보자. 맞는가 안 맞은가 보자' 우리가 아는 지식이 맞은가 안 맞은가 그것을 대조할 것이고, 또 만일 틀린걸  말하면. 자기 아는 거와 틀렸으면  그냥 '아, 이라는 것같다.' 틀린 걸 말해도 '그런 것같다' 이렇게 말  해도 '이런 것같다' 그거는 팔방미인의 아주  잡성스러운, 잡성스러운 인격입니다. 인품입니다. 진실이 없는 인간이라. 이거면 이거고  저거면 저거지 어떻게 이러면 이떻고 저러면 저렇고 그런 인품을 가졌느냐 그말이오.  내가 볼 때에 참 너무 한심하다 그거요. 양성원? 생들 너무 한심해. 그게 뭐 그래 가지고서 뭐 앞으로 불덩이가  될까 뭐 모르겠다 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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