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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함  
 

이제 신고함 저것을 그대로 둘까, 떼버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고함을 통해서 혹 옳은 소원하는 것이면, 거기다 무엇을 말하든지 해야 될 것이라서 읽어보니까, 어떤 사람은 이 신고함에 몇 번이나 써넣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해서 써넣고 있습니다.

그 넣은 말이 한 마디도 옳은 말이 아닙니다. 제가 미혹에 들어 있는 사람은 편지를 모아 놨다가 줍니다. ‘네가 이 편지를 봐라. 편지를 읽어 봐라.’ 편지를 읽고 나서 자기가 정신이 없는 사람이라고 깨달은 사람은 살아나지만, 읽고 깨닫지 못한 사람은 또 마귀 노릇을 하고, 교회를 한번 흔들어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러운 자는 점점 더러워집니다.

어떤 자는 제 이름은 대신 ‘나는 서부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고 써넣고, 귀신 소리를 많이 써놨습니다. 안 없앴으니까 그것을 여기 주일 학교 반사들에게 다 회람을 시킬 것입니다. 읽어보면 무엇이 들었는지 알 것입니다. 무엇이 들었습니까? 원죄. 원죄는 자기중심입니다. 다른 말로 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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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140   대속이 빠진 설교 오종덕목사님은 예수님 대속의 공로가 빠진 설교는 다 무익한 설교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1139   세상 종교 세상 종교 창설자들도 하나님을 알려고 애를 썼지만 탈선되어 우상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1138   신고함 마귀 노릇하는 자가 신고함에 헛소리를 써넣습니다. 
1137   쓰레기 편지 무슨 협회, 무슨 선교회, 백 주년 기념 뭣이라고 하는 것은 불에 태워 안 봅니다. 
1136   찬송가 여러 종류의 찬송가가 나오는 것은, 제 이름을 나타내려고 하는 원죄 때문입니다. 
1135   성경은 사진판 성경은 비유컨댄 하나님의 사진판이라 그렇게 비유할 수 있습니다. 
1134   주의 권능 공산주의자들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설교를 했습니다. 
1133   영광은 하나님에게 OO 교파에 있을 때에 전국 학생 신앙 운동에 표어를 쓰기를 '영광은 하나님에게' 하는 표어를 제가 썼습니다. 
1132   설교때 재벌기도 설교때 주의 종을 위해 대표기도를 하면 속으로 반드시 재벌 기도를 합니다. 
1131   서부교회 처음 시무때 믿지 않아서 '오늘은 주님이 무슨 말씀을 가지고 오셨습니다.'라고 설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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