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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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종교  
 

세상에는 하나님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각 종교 창설자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라고 많이 애를 썼습니다. 석가모니 같은 사람도 그는 하나님이라는 말 안 해도 대주재인 그분을 만날라고 오만 노력을 했지만 그는 탈선돼서 하나의 우상 종교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또 유교의 조상이 되는 그런 사람들도. 공자나 맹자나 노자나 그런 사람들도 다 이 하나님을 찾고저 애를 썼지만 그 사람들도 탈선돼서 그만 범신론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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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141   말씀의 일상화 위험함 기계 앞에서 말씀을 생각해도 다치지 않습니다. 
1140   대속이 빠진 설교 오종덕목사님은 예수님 대속의 공로가 빠진 설교는 다 무익한 설교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1139   세상 종교 세상 종교 창설자들도 하나님을 알려고 애를 썼지만 탈선되어 우상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1138   신고함 마귀 노릇하는 자가 신고함에 헛소리를 써넣습니다. 
1137   쓰레기 편지 무슨 협회, 무슨 선교회, 백 주년 기념 뭣이라고 하는 것은 불에 태워 안 봅니다. 
1136   찬송가 여러 종류의 찬송가가 나오는 것은, 제 이름을 나타내려고 하는 원죄 때문입니다. 
1135   성경은 사진판 성경은 비유컨댄 하나님의 사진판이라 그렇게 비유할 수 있습니다. 
1134   주의 권능 공산주의자들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설교를 했습니다. 
1133   영광은 하나님에게 OO 교파에 있을 때에 전국 학생 신앙 운동에 표어를 쓰기를 '영광은 하나님에게' 하는 표어를 제가 썼습니다. 
1132   설교때 재벌기도 설교때 주의 종을 위해 대표기도를 하면 속으로 반드시 재벌 기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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