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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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를 남편으로  
 

거게 감동시키는 신은 악령이 감화 감동을 시키면서 그래 하고, 이제까지 살아 나오는 그 재미와 취미 모든 습관 이것이 들어서 자꾸 옛사람으로 살도록 하자고 이렇게 단합을 해서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 새사람은 아주 이 심신이 안면이 없습니다. 안면이 없고 아주 안면이 성글어 있습니다. 성근데 이 새사람은 그러나 성글어 있어도 참 자기는 자기입니다.

말하자면 자기 남편을 죽인 그 간부가 남편처럼 가장해 가지고 그 활동을 하고 있으니까 아내도 원수인 줄 모르고 남편이라 자녀들도 원수인줄 모르고 부모라 이라는 것처럼 이라다가 그 남편 죽은 남편이 죽임을 받았는데, 어째 치료를 해 가저고 참 치료를 해서 살아났습니다. 살아 났는데, 살아 나니까 자기 남편이 살아 났지만, 그 남편이 치료받아 살아 났으니까 삐쩍 말랐지 뭐 얼굴도 얄궂지 만나 본 지는 벌써 여러 해가 됐지 이라니까 그거는 안면이 없고 초면이고 이 원수 간부 이거는 아주 친밀한 저거 남편 저거 부모처럼 이렇게 돼 가지고 있는데 그 남편은 오면 참 남편은 오면 무슨 딴 사람같이 이래 서먹서먹 하이 원수같이 이래 생각하고, 원수 이거는 자기 남편 같이 생각하는 거와 비유컨댄 그와 꼭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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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 악성 악습 이 셋으로 된 나 아닌 나 그것이 나를 죽이고 그것이. 내 남편을 죽여 버리고 남편 죽인 간부 그놈이 떡 와 가지고 내 남편같이 장식도 하고 옷도 입고 소리도 하고 이라니까. 떡 와 가지고 '아. 여보 어짜고' 하니까 저거 남편, 저거 본남편 죽인 원수인데 그놈늘 원수인줄 모르고 '아이구 이제 오십니까?' 환영을 하고, 그런 등신 여자가 있다면 그 얼마나 등신 여자야?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우리 주인은 영이 우리 주인인데 영을 죽인 것이 악령 악성 악습이 들어서 영을 죽였는데 영을 죽이고 난 다음에 악령 악성 악습. 우리 주인이 되는 영을 죽인 그 악령 악성 악습 그것이 떡 내 마음에 와서 주인인 척 하니까 그게 내인 줄 알고. 그게 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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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9   참기도 땅 위에 사건 때문에 기도하지 안하고, 옛사람 이놈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해 달라고... 
1148   반석 위에 지은 집 반석 위에 지은 집은 환난이 와도 예수님이 안보하시고 책임 지십니다.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 
1147   간부를 남편으로 간부가 오래 들어 앉으니까 남편으로 알아버립니다. 옛사람이 오래 들어 앉으니까 자기인줄 압니다 
1146   마음속 간첩 간첩이 남한 사람인양 활동하는 것처럼 옛사람이 자기인양 가장을 해 옛사람이 자기인줄 속음 
1145   존영이라고 착각 성령을 모르면 기독교 사회주의, 기독교 도덕주의, 기독교 유물주의를 '존영이라'고 합니다. 
1144   OO에 저수지 OO에 저수지가 있었는데 조그만 구멍에서 솔솔 새다가 나중에 터져 버려서 물난리가 났었습니다. 
1143   수제자 베드로 베드로가 수제자된 것은 도성인신의 은혜로 구원얻었다 하는 것을 늘 마음에 두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1142   주님의 사랑을 알려면 사람을 사랑해 보면, 주님의 사랑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1141   말씀의 일상화 위험함 기계 앞에서 말씀을 생각해도 다치지 않습니다. 
1140   대속이 빠진 설교 오종덕목사님은 예수님 대속의 공로가 빠진 설교는 다 무익한 설교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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