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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일상화  
 

길을 가면서도, 자기 일을 하면서도 말씀을 생각합니다. 위험한 기계 앞에서도 손으로 일을 하면서 말씀을 생각합니다. 일하면서 다른 것 생각하면 손을 끊기는 수도 있으나, 말씀을 생각하면 손이 안 끊깁니다. 아무리 번개 같은 기계 속에서도 손이 안 끊깁니다. 일하다가 끊긴 사람 있으면, 물어보십시오. ‘당신이 거기서 하나님 말씀 생각하다가 끊겼습니까, 다른 것 생각하다가 끊겼습니까?’ 다른 것 생각하다가 끊겼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것은 말씀이 방해자가 아니라 전능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을 생각하면, 전지전능이 자기에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손이 끊길 수 없는 것입니다. 벌써 기계가 고장 나서 끊길 것 같으면, 영감으로 손대지 않고 일어섰을 것입니다. 이처럼, 말씀을 생각하는 것은 암만 생각해 봐야 손해 없고, 영감 생각하는 암만 생각해야 일에 지장이 없습니다. 또한, 주님의 피 공로 생각하는 것도 암만 생각해 봤자 아무런 지장 없습니다. 오히려, 더 긴장하게 되고, 더 조심하게 되고, 지혜가 더 되고, 힘이 더 되고, 욕망이 더 나고, 용기가 더 나니까 점점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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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수제자 베드로 베드로가 수제자된 것은 도성인신의 은혜로 구원얻었다 하는 것을 늘 마음에 두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1142   주님의 사랑을 알려면 사람을 사랑해 보면, 주님의 사랑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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