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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사랑을 알려면  
 

부모의 마음은 그냥 자식 낳아 가지고는 모르고, 한 사오십 돼야 비로소 그 마음을 알게 됩니다. 자식을 기르고 난 뒤에, 자식이 장성해서 그 자식이 아주 개망나니 같은 것이 되어지는 그때에, 비로소 부모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를 길러 본 사람과 길러 보지 않은 사람은 그 수양의 정도가 다릅니다. 반사를 하는 사람은, 자기가 맡은 그 학생들에게 어떤 심정을 가지고, 어떤 욕망을 가지고 ,어떤 사람으로 그들에게 대하고 행동하게 되는지, 자기 언행 심사를 자기가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반사도 그러하고 권찰들도 그러하고, 사람을 사랑해 보면, 주님의 사랑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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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   OO에 저수지 OO에 저수지가 있었는데 조그만 구멍에서 솔솔 새다가 나중에 터져 버려서 물난리가 났었습니다. 
1143   수제자 베드로 베드로가 수제자된 것은 도성인신의 은혜로 구원얻었다 하는 것을 늘 마음에 두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1142   주님의 사랑을 알려면 사람을 사랑해 보면, 주님의 사랑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1141   말씀의 일상화 위험함 기계 앞에서 말씀을 생각해도 다치지 않습니다. 
1140   대속이 빠진 설교 오종덕목사님은 예수님 대속의 공로가 빠진 설교는 다 무익한 설교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1139   세상 종교 세상 종교 창설자들도 하나님을 알려고 애를 썼지만 탈선되어 우상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1138   신고함 마귀 노릇하는 자가 신고함에 헛소리를 써넣습니다. 
1137   쓰레기 편지 무슨 협회, 무슨 선교회, 백 주년 기념 뭣이라고 하는 것은 불에 태워 안 봅니다. 
1136   찬송가 여러 종류의 찬송가가 나오는 것은, 제 이름을 나타내려고 하는 원죄 때문입니다. 
1135   성경은 사진판 성경은 비유컨댄 하나님의 사진판이라 그렇게 비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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