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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죄악성  
 

오늘 우리들의 부패성도 뭘 해 놓으면 자기가 한 것인 것을 알아서 자기에게 감사하고 칭찬하고 그 은혜에 대해서 또 그 은혜를 갚기도 하고 그렇게 나타내서 모두 다 자기가 한 것을 나타내료고 애를 쓰는 것은 이 타락 세계에서는 자기를 위해서 자기가 행한 것을 알아주기를 원합니다. 이 세상에서는 싸움하는 걸 보면 대부분 '이거는 내가 했는데도 저가 했다 한다.' 이래서 그 세상에 통계 맞춘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렇게 말합니다.

'세상에서는 죄는 둘이 어울러 짓고 선은 착한 일은 둘이 어울러 하지 말라.' 왜? 어울러 하면 제가 혼자 했다 하려고 둘이 어울린 것 하나 죽여 버린다. 죽이고 저 혼자 했다고 하게 된다. 죄는 지어 놓으면 둘이 지어도 하나 죽여 버리면 제가 혼자 똘똘 짊어지기 때문에 상대방을 해하지 안한다. '죄는 어울러 짓고 선은 어울러 하지 말라' 그런 말이 있어요. 그 인간의 죄악성을 가리켜서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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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   감사 감사를 찾는 것이 주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1262   밥 먹이는 법 주님이 은혜 주시는 방편을 어머니가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밥을 먹이는 것에 비유. 
1261   인간의 죄악성 죄는 둘이 어울러 짓고, 착한 일은 둘이 어울러 하지 말라. 
1260   정풍섭목사님 인사 부인과 함께 인사하러 왔다 해서 '부인이 들어서 좋은 목사를 만들어 주십시오'하고 인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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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남은 때 욕먹을 일 이제 남은 때에 '억울하게 욕 얻어 먹는 것'이 하나님이 내게 하실일이라 생각합니다. 
1257   칭찬받을 때 유유하게 상대하지 못하고 '간교한 소리 말라'고 해서 화목성을 깨는 단점이 있습니다. 
1256   누워서 자는 것도 '일찍 자야 되겠다. 주를 위해서 자야 되겠다. 주를 위해서 먹어야 되겠다. 주님을 위해서 좀 쉬어야 되겠다.' 
1255   주님 무시하는 기도 '주십시요 주십시요'하는 기도, '잘못했습니다. 그저 잘못했습니다.' 하는 기도 
1254   치료는 믿음으로 하나님이 병을 치료해 주신 것을 믿어야 완전히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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