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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이는 법  
 

이제 어머니가 밥을 떠먹이는데, 어머니가 술로 가지고 밥을 떠먹이느냐, 주먹으로 쥐 가지고 그래 먹여 주시느냐? 혹 옛날 없을 때는 접시 가지고 밥 먹었습니다. 또 대나무를 쪼개 가지고 밥 먹었고 이라니까, 이거 가지고 주시느냐? 그러면, 주시기야 접시 가지고 줄 때도 있고 숟가락 가지고 줄 때도 있고 또 나무 숟가락으로 떠 줄 때도 있고 조그마한 주개로 줄 때도 있고 있어도 주신 이는 어머니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주셨다' 이렇게, 주신 것이니까 어떻게 해서 나에게 뭘 통해서 주셨느냐 이것을 연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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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264   감사의 기도 감사의 기도로 가정과 주위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친 한명동 목사님의 사모님. 
1263   감사 감사를 찾는 것이 주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1262   밥 먹이는 법 주님이 은혜 주시는 방편을 어머니가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밥을 먹이는 것에 비유. 
1261   인간의 죄악성 죄는 둘이 어울러 짓고, 착한 일은 둘이 어울러 하지 말라. 
1260   정풍섭목사님 인사 부인과 함께 인사하러 왔다 해서 '부인이 들어서 좋은 목사를 만들어 주십시오'하고 인사했습니다. 
1259   오줌의 거름 인민 재판을 피해서 다른 교회에서 예배보려다가 오줌을 맞고 돌이켜 큰 은혜 받은 일 
1258   남은 때 욕먹을 일 이제 남은 때에 '억울하게 욕 얻어 먹는 것'이 하나님이 내게 하실일이라 생각합니다. 
1257   칭찬받을 때 유유하게 상대하지 못하고 '간교한 소리 말라'고 해서 화목성을 깨는 단점이 있습니다. 
1256   누워서 자는 것도 '일찍 자야 되겠다. 주를 위해서 자야 되겠다. 주를 위해서 먹어야 되겠다. 주님을 위해서 좀 쉬어야 되겠다.' 
1255   주님 무시하는 기도 '주십시요 주십시요'하는 기도, '잘못했습니다. 그저 잘못했습니다.' 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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