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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손가락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열 손가락 중에 어느 손가락이라도 깨물면 아프지 안한 손가락이 없다.'

부모가 그렇다 그말이지요.

그러면, 하나님은 모두 존재가 당신의 것이기 때문에 당신이 다 그것을 아끼시고 사랑하시고 잘 되기를 원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 하는 이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것으로 모든 것을 취급을 하면 하나님이 우리가 월권하지 안하고 바로 알고, 하나님의 것으로 알고 거게 대해서 조심해서, 그렇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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