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삭발 이유  
 

내가 머리를 깎은 것은
00교파에서 간섭하고 싸우다가 결심하고 머리를 깎았는데
그 이유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아무리 00교파가 어떻게 간다고 할지라도 다시는 항거하고 말하지 않겠다. 이제는 완전히 인연을 끊겠다 하는 그 표로 내가 머리를 깎았습니다.

(8603182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94   베드로의 세번부인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하는 기능을 되새겨서 구원의 기능에 양식으로 삼았습니다. 
193   뱀의 새사냥 뱀은 조용히 있다가 새들이 오면 번개처럼 잡습니다. 마귀도 우리게게 올 때 꼭 이와 같습니다. 
192   삭발 이유 교파 싸움 뒤에 머리를 삭발한 백목사님의 결심 
191   우상 연극 동쪽으로 확 기울어진 나무를 서쪽으로 확 기울이며 나무가 꼿꼿하게 세워집니다.  
190   배은혜 목사님 서적 잘못 읽어 자기를 망친 인물.  
189   배수윤 목사님 예배당을 빌려주지 않는다고 죽이려했으나 총알이 안 나와서 죽음을 면한 인물. 
188   방휼지쟁 蚌鷸之爭: 남에게만 이익을 주는 어리석은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187   방언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게 하는 그 능력이 방언입니다. 
186   밤(夜) 이 세상살이 하는 생활은 하룻밤 나그네입니다.  
185   두려워 떠는소리 하나님을 영접한 힘은 모든 사람이 벌벌 떨때 우리를 담대하게 하는 힘입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