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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새와 새저리  
 

설명 : 멧새가 새저리의 알을 키우다가 잡아 먹일 뻔한 것처럼 미국도 흑인종에게 앞으로 빼앗김

이래 놓으니까 지금 미국이 뭐라고 쌓아도 혹인종에게 이제 앞으로 뺏깁니다. 뺏길 수밖에 없어. 왜? 그 사람들은 다른 것은 나쁘지만 산아 제한 안 해요. 이러니까 아이만 자꾸 낳아 놓으면 낳아 놓으면 또 이 미국 사람들은 자비한다고 이것 길가 갖다 낳아 던져 놨으니까 이것 또, 길러야 되지, 또 기르면서 이거 선한 일 한다고 애를 쓰는데 야, 이놈의 새끼야 선한 일보다도 너가 왜 새끼 안 났노? 네 새끼 낳아서 기르지 왜 그랬노? 안 낳으니까 딴 사람이라도 낳아서 길러야 될 것 아니겠소? 짐승도 보면 제가 낳아 가지고 기르지 안한 것은 다른 게 기르고 제가 안 낳은 것은 항상 남이 낳는 것 기릅니다. 여기 저 멧새라는 게 있는데 멧새 그거는 멧새 그거는 항상 제가 안 놓은 새저리가 알 낳은 새저리 기르요. 그러면 멧새는 또 요만한 게 요만한 게 이만한 새저리를 기릅니다. 나중에 보면 이놈이 길러 놓으니까 자꾸 물어다 주니까 처음에는 엄마인 줄 알고 좋았지만 나중에 보니까 물어다 주는 것 그것 가지고 배가 고파 안 되거든 이러니까 그만 애미 멧새 오는 걸 콱 물어.

가지고 잡아 먹을라고 콱 물으면 아, 죽을 뻔하다가서 또 그만 석방이 되니까 달아나 가지고 겁이 나면서도 그래도 또 하나님이 그래 키우라 하니까 못 견뎌서 또 메뚜기를 잡아다 또 요렇게 갖다가 요래 먹이는데 조심해서 먹입니다. 조심해 먹이다가 한 서너 번 잡아 먹힐라고 이래 하다가 보면 그 다음에는 아이구 안 되겠다 싶어서 도망쳐 버립니다. 이 모두 다 보면 별별 이치들이 있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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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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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11명 낳은 부인 지식을 열 하나 낳은 부인인데 64살인데 청년처럼 피곤한 것을 모르는 사람 
1954   멧새와 새저리 멧새가 새저리의 알을 키우다가 잡아 먹일 뻔한 것처럼 미국도 흑인종에게 앞으로 빼앗김 
1953   부산이 신앙 좋음 한국안에서는 부산이 신앙이 제일 나아서 천주교나 통일파, 전도관이 활기를 못띱니다 
1952   외모 가치의 변경 눈, 키, 배나온 것 등을 선호하는 것의 변화를 볼 때 인간의 비판의 무가치함을 설명 
1951   교황의 신앙 교황의 신앙을 아브라함, 야곱, 사도 바울과 비교해 보면 기독교 도덕주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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