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큰 죄를 중간 죄로, 중간 죄를 적은 죄로, 적은 죄를 없는 죄로, 없는 죄를 작은. 조그만한 의로, 작은 의로 중간 의로, 중간 의로 큰 의로 자꾸 이렇게 진보해서 나가야 하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자 그러면, 주일날 매매하는 건 죄라 하니까 이 토큰을 내가 돈을 들여서 학생들 태워 가지고 오는데 이라면 돈을 내가 쓰니까 이거 죄가 되지 않습니까? 이런데 이거 어째야 됩니까? 나는 죄는 짓기 싫습니다.' 이래서, '그래.
그거는 죄지. 죄니까 어짜든지 그것도 안 하도록 하라. 그러나, 자기가 그 사람들을 구원을 하기로 했는데, 붙였는데, 그 사람들을 그래 가지고서 내가 주일날 토큰 쓰지 않기 위해서 그 사람들을 구원하지 못하고 멸망을 시키면 그 멸망하는 그 손해와 또 자기가 주일날 돈 써서 손해 가는 그 손해와 두 손해를 수지 계산을 맞춰 봐라.' 내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진리는 진리대로 두고 어짜든지 우리가 될 수 있는 대로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고 이렇게 하도록 자꾸 우리가 노력을 해서 될수 있는 대로는 큰 죄를 중간 죄로, 중간 죄를 적은 죄로, 적은 죄를 없는 죄로, 없는 죄를 작은. 조그만한 의로, 작은 의로 중간 의로, 중간 의로 큰 의로 자꾸 이렇게 진보해서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 주일날 먼 데서 차 타고 오는 이것이 이거 뭐 '지금은 괜찮다.' 이라면 양심이 썩어 버리고 안 됩니다. 이것은 주일을 범하는 건데 요것조차도 범하지 안하면 좋겠는데 이걸 범하지 안할라 하면 진리의 말씀을 내가 듣지 못해서 깨닫지 못해서 다른 모든 생활이 전부가 다 절단날 것이고 또 주일을 범할 것이고, 주일을 범하지 안하고 옆에 다른 또 어떤데 가 가지고 모여 가지고 우리끼리 예배 본다든지 또 몇이 모인 데 간다든지 이래 가면 거기서 깨닫지 못하니 요런 죄를 짓고라도 깨달아지는 데 가 가지고서 이제 깨달아서 차차 힘을 얻어 가지고 요것까지도 고쳐서, 주일날 차 타는 것까지도 고쳐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려는 목표를 두고 향해 가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어떤 사람이 와서 묻기 때문에 그렇게 말했습니다. '후퇴적인, 후퇴적인 범죄는 하나님이 용납지 안하고 전진적인 범죄는 하나님이 이해하시고 기다리신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 여기 지금 아마 와서 있을 것입니다.
제사에 대해서 말하기 때문에, 제사에 대해서 내가 그때 말할 때 그래 말했습니다.
'제사를 열을 지내던 사람이 아홉을 지내는 것은 지낼 수 있다. 아홉 지내던 사람이 열 지내는 걸로 올라가면 안 된다. 열 지내는 사람이 아홉. 아홉, 제사 아홉 번 지내는 것으로 여덟 번 지내는 것으로, 자꾸 힘 있는 대로 해서 일곱 번, 다섯 번.
두 번, 한 번 그 다음에는 안 지내는 것으로 자꾸 이렇게 신앙으로 전진해 나가면서 차차차 그 죄를 감소시키는 이것은 할 수 있지만 자주 뒤로 물러가서 죄를 키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어짜든지 우리가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도록 노력을 합시다.
(84060302)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