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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여인  
 

설명 : 여인이 시집을 가서 남편이 좋은 것을 해줬는데 배달해 준 사람이 준줄 알고 간음합니다

우리가 하나 예를 든다면, 그 예가 잘 안 되지만 하나 든다면, 어떤 여인이 시집을 갔습니다. 시집을 갔는데, 보니까 어떤 사람이 와 가지고서 뭐 집을 이렇게 수리를 하고 집을 깨끗하게 이렇게 만들어서 아주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 만들어 주더만 또 아주 가구를 피아노를 들여 놓는다 뭐 또 이런 악기를 들여 놓는다 또 이래 해 줍니다. 또 보니까 정원에다가 정원수를 심어 가지고서 아주 아름답게 그렇게 해 줍니다. 아, 또 쌀가마니를 가지고 옵니다. 또 이런 모든 요리를 모두 다 해 가지고 옵니다. 오니까 이 여인이 있다가서 '아, 이거는 저 남자가 해줬다 이거는 저 남자가 해 줬다' 이렇게 해 가지고서, '나에게 포도주와 기름과 또 이 떡과 이 모든 길쌈하는 원료 삼과 이런 것은 저 아무 것이가 줬다 이렇게 말을 하고서 그 간부로 더불어 친해서 '저희가 나에게 줬기 때문에 저만 사귀면 내가 잘 살 수 있다' 이렇게 하는. 간부로 더불어 사귀는 그 자가 이제 주인이 막고 이래서 그걸 가로막아서 그렇게 되지 못하도록 이래 하니까 마지막에는 할 수 없어서 만나지도 못하고 이러니까 본부에게 돌아와 가지고야 그제야 '처음 그때보다 지금이 낫다.

그때야 비로소, 아, 그 삼을 준 것도 그자가 준 게 아니고 이분이 줬는데 그자가 제가 주는 척 하고 이제 떡과 포도주도 이 본남편이 주는데 그 간부 그가 제가 주는 척 했고 또 이 정원수를 심으고 모든 가정에 장식물을 하면서도 이래 해놓으니까 좋지요?' '아, 참 감사합니다.' 제가 해준 척. 제가 해준 척 하고 양식도 제가 제 양 갖다 주는 척 하고 있는 그놈은 다 불한당이라 말이요. 그놈은 도적놈이라 말이오.

도적놈. 이라면서 이 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니오. 이 쌀은 당신 남편이 지금 여게 돈다, 쌀삯 다냈고 운반비 다 냈고 여게 딱 갖다 들여 놔 주라고 이래서 주는 건데. 자기 남편이 준 것이지 이거 내가 쌀 갖다 주는 것 아니오.' 정원수를 만드는 정원사도 그래야 될 것이고 또 모든 건축가도 그래야 될 것이고 이런데 요것이 못되게 이 어리석은 여자가 그가 주는 줄로 이래 알고 있으니까 살살 꾀어 가지고서 그만 간음해 가지고서 그만 절단을 내 버린다 말이오.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여자가 있다면 어리석은 여자 아니겠소? 오늘 우리가 꼭 그러합니다. 모든 것은, 아무리 쌀 장사가 와 가지고 쌀을 짊어지고 땀을 철철 흘리고 왔지만 땀 값 다 받았소. 땀 값 다 받았고 거게 운반한 값 다 받았고 쌀 값도 다 받았소. 그 남편이 땀 값 내고 다 했기 때문에 남편이 메어다가 준 거라 그말이오. 그런데 그걸 모르는 것처럼 오늘 우리가 신앙 생활 할 때에 이런 것 저런 것 모든 것 오는 것이 오는데, 이것은 뭐 자연을 통해서 왔다, 나라를 통해서 왔다, 이것 뭐 과학을 통해서 뭐 왔다 하지만 남편이 그것을 다 그렇게 보내서 다 댓가를 다 내고 그래 가지고서 온 것이지, 주님이, 안 준 게 하나도 없다 그말이오.

오늘 우리 믿는 사람들이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그 의식주나 모든 것을 다 인간들이 손 대지 안하고 주님의 은혜로 순전히 먹었다는 그것이 뭣 때문에 그렇게 우리에게, 다 기록할라면 천하에 두어도 책이 둘 곳이 모자랄 만한 이 많은 가운데서 그런 것을 기록해 가지고 우리에게 주셨느냐? 주신 그것은 우리에게 뭣 때문에 그렇느냐? 아, 애굽에서 그런 것 났다. 그런 기적 났다.' 그까짓 것 우리에게 보일라 하는 것 아니오. 그것은, 애굽은 세상이요 홍해는 중생이요, 세례요 중생이요, 광야는 교회요, 요단강은 죽음이요, 가나안은 하늘나라라. 상징해서 우리에게 알리기 위해서 하셨으니 그때에 만나 가루나 물이나 메추라기나 모든 의복이나 그런 것을 뭣 때문에 우리에게 말했는가? 이것이 뭐이냐?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인간들의 하나님의 혼자의 노고로, 혼자의 수고로, 혼자의 힘으로 된 것이지 다른 것은 하나도 거게 도움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을 이것을 우리에게 알리기 위해서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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