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187 |
해바라기 씨 |
마귀 생각이 해바라기 씨 박혀 있듯이 총총 박혀 있어도 하나님을 자꾸 상대하면 하나씩 빠짐 |
| 2186 |
도망도 못가는 쥐 |
도망이라도 가보면 될 터인데 오히려 고양이 앞으로 가듯이 |
| 2185 |
목사와 성도와의 관계 |
여러분들이 앞서 달음질을 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천국문을 가로막고 있었기 때문에 가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암만 달음질 쳐도 나보다 앞서가지는 못합니다. |
| 2184 |
세상은 배움의 학교 |
믿는 사람을 세상에 두신 이유를 무궁세계와 관련하여 깊게 고찰 |
| 2183 |
목적을 바로 알아야 |
값비싼 사물의 용도를 모르면 무용지물인것처럼 도성인신, 십자가 대속, 세상살이의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
| 2182 |
미혹 받는 사람 |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는 참 구원의 마음이 없을 때는 전부 도적이요 강도요 미혹 받는 사람입니다 |
| 2181 |
경상도 사람 |
우리 경상도 사람은 참 거만이 그것이 큰 흠점입니다 |
| 2180 |
잔인하고 악독한 사람 |
"저 죽은 시체일랑 우리 사과나무 밑에 갖다 묻어라. 사과가 많이 열만 따 먹게."이렇게 말하는 사람 |
| 2179 |
레닌과 마르크스(맑스) |
시편 73편 말씀처럼 악인이 형통하는 것에 미끄러져 하나님이 없다고 단정하고 기독교 박멸운동을 한 사람들 |
| 2178 |
바람 앞에 겨 |
세상에 수많은 이종교가들, 철학가들, 도덕가들, 강한 정치가들이 말하는 것은 바람 앞에 겨와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