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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람으로 눈이 밝아지면  
 

설명 : 세상 경영은 공중에다가 활을 쏘면서 잉어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엉뚱한 짓이다.

자기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서 하나님의 주시는 이 은혜를 받아 이제는 참사람으로 한번 살아 보고 구원을 이루어 보겠다' 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면 그 시간에 눈이 밝아져서 '아, 이 사람을 내가 떨어지면 못 살 줄 알고 이렇게 좋은 친구지만 요게 내 원수로구나. 원수가 네 집안 식구리라 말하디만 요게 내 원수로구나 요 친구 요게 내 원수로구나. 요게 나에게 있는 모든 하나님 중심 생활을 다 망쳐 버린 악한 동무로구나, 악한 동무는 선한 행실을 손해케 한다, 요게 악한 동무로 구나. 나는 요것을 만나 가지고서 반대를 해도 요것으로 인해서 내가 물이 들고 점점 더러워지는구나. 대번 압니다. 자기 원수를 알게 됩니다.

또 '아, 이 사람은 나는 재미 없는 사람으로 여겼고 이 사람은 사귈 만 한 사람이 못 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주의 말씀대로 살아서 구원을 이루어 볼라고, 참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안할라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라고. 영원한 무궁한 나라에 유익을 도모하는 생활로 살라고 하고 보니까 이 사람이 정말로 성자로구나, 이 사람이 참으로 성녀로구나. 이 사람이 나에게 은인이로구나, 이 사람을 내가 사귈 만한 참 성도로구나' 하는 것이 당장 보여질 때에 자기의 심령이 다기 사람이 변화됐다는 것을 볼 수 있고 그게 제일 빨리 나타나고, 그 다음에는 자기가 이렇게 턱 살라고, 그렇게 살라고 하고 보면 과거에 자기가 원하고 원하던 그 모든 경영하는 경영이 자기가 요렇게 작정하고 난 다음에 고 경영을 볼 때에 그것이 수정이 됩니다. '아 내가 이 경솔한 이것은 될 리가 없다.

공중에다가 활을 쏘면서 잉어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엉뚱한 짓이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도울 리가 없고 하나님의 축복이 올 리가 없고 이것을 할라고 하는 이 중심에서 내가 움직이면 내라는 사람의 정신이 바를 리가 없고, 시각이 바를 리가 없고 계획이 바를 리가 없고, 모든 성품이 바를 리가 없고, 언행 심사가 바를 리가 없고 사람 접촉이나 모든 경영이 바를 리가 없기 때문에 여게는 하나님의 축복이나 성공이 올 리가 천부당 만부당 하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알게 됩니다.

그거는 자기 변화에서 알게 되는 것이오.

또 이제 다른 사람을 봅니다. 과거에 부러웠습니다. 과거에 부러워서 아, 그 사람 참 부럽다.' 그 사람 하는 말이 참 아주 씩씩하고 인기 있고 매력 있고 이랬는데 자기가 참사람으로 살라고 착하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 와가지고 움직이는 것을 보니까 '이거는 순전히 마귀 자식이로구나. 이것이 모든 사람을 다 미혹시키고 죽이는 역사로구나. 내가 이 미혹을 미혹인 줄 모르고. 이거 배암인 줄 모르고 살았구나. 이거는 참 외식자요 이거는 참 불쌍하고 가련한 자로구나. 만일 이대로 이 생활을 계속한다고 하면 이 사람이 중년이 되면 어찌 되겠느냐? 이래 살아서 한 삼십 세가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래 살아서 이 사람이 사십 세가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래 살아서 만일 오십 세 육십 세가 되면 어찌 되겠느냐?' 환하게 알아집니다. '아. 이 사람은 멸망의 사람이기 때문에 이 사람을 가까이 해 가지고는 내가 물들어 가지고 내가 멸망할 사람이로구나.' 자신이 변화 되면 모든 접촉하는 사람도 정평 정가하게 되고, 모든 사건들도 정평 정가 하게 되고, 모든 사업들도 모든 사물들도 정평 정가하게 되고, 그럴 때에, 남을 보아서 자기를 깨달으라고 그 모든 주위의 환경을 봄으로 정평 정가한 그 심령이 될 때에 자기를 이제 세아려 보면 자기도 정평 정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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