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교인이 자기이름으로 교회 물건을 사서 제공하는 것은 자기위해 한 것이므로
전부 다 도적맞는 것
오늘도 교회서 위하는 것, 그래 한번 실컷 추 올려 주면서 ‘야, 우리 교회에 이렇게 지금 피아노를 타는데 너 그거 피아노 하나 사 주면 저거는 누가 피아노 샀다 이럴 터이니까 피아노 하나 사라’ 이라면 ‘예 그라지요' 자기, 고거 자기 명예가 있고, 자기 이름이 있고, 자기 권위가 있고, 자기가 냈다 하는 고거 하나 가지고 있는 힘을 다 기울여서 냅니다. 그래 가지고 피아노 삽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교인들에게 피아노 내라 뭐 내라 하는 그 사람 그 교인 것을 도적질하는 사람입니까 교인에게 상급을 만들어 주는 사람입니까? 도둑질하는 사람이라, 도둑질하는 사람.
왜정 말년에 그때 종이 있는데 종 전부 막 압수해 가지고서 전부 종이 다 희생을 당했는데 저 평양에 어느 교회 종은 그 사람들이 안 가져가더래요. 그 장로 이름이 딱 쓰였어. 장로 이름이 쓰였어. 그때에 하나님의 이 진리 때문에 그들에게 크게 침해를 받아서 그 종들도 다 하늘나라에 갔는데 그 개인 이름 쓰인 거는 하늘나라 안 들어갔어. 그렇다고 안 가져가지는 안할 건데 안 가져가 버렸어. 뭐 그런 유사한 것 많습니다.
이래서, 우리 교회는 교회가 커도 전자올갠이 없어요. 어떤 분이 전자올갠을 하나 사내겠다고 그래 사 가지고 왔어. ‘안 된다. 네가 전자올갠 사내면 내가 샀다 이랄 터이니까 너도 구원에 손해고 그거 또 연보한 것도 헛일이고 그라니까 하나님 앞에서 그저 연보로 어데든지 집어넣어라. 집어넣고 그것을 우리 교회서 사야지.’ 그래서 그 이름으로 한 거 없습니다.
뭐 그 이름으로 할라면 ‘내가 뭣 좀 하나 하지, 뭣 좀 하나 하지.’ 못 하게 해요. 그래 뭣이든지 주를 위해서 해야 되지 자기를 위해서 하면 그놈이 자기 일생 동안 했는데 자기를 위해서 했기 때문에 도적 다 맞았소.
(87050522집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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