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세상 지식은 그 지식을 면역하는 예방 주사와 같이 하나님 지식으로 박멸하기 위해 필요함
세상 지식을 이것을 전연히 모르면 좋겠다 해서, 그러면 학교에 가는 그런 배우는 일을 전연히 모르면 그게 낫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으나 또 그것도 아닙니다. 왜 그런고 하니 아무 때라도 그 사람이 세상 지식을 가진 사람들을 접촉해 가지고 살게 되고 또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접촉해 가지고 살게 되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게 미혹을 받아서 안 되게 됩니다.
미혹을 받아서 안 되는고로, 하나님께서 마귀의 지식을 이것을 왜 받도록 하느냐? 무서운 그 전염병이 다닐 때에 그 병에 들도록 하기 위해 가지고 그 병균을 넣어서 예방 주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그 병균을 이길 수 있는 면역성을 기르기 위해 가지고 예방 주사를 놔서 기릅니다.
그러면 그 병에 병균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 몸에 조그매 들어와 가지고 해하는 것을 약한 병균이 그 병균이 실하지 못하고 실험을 많이 해 가지고서 그 병균이 몸에 들어가도 강하게 역사하지 못하고 조금 역사하다가 없을 수 있는 그런 병균을 만들어 가지고 사람에게 예방 주사로 놓으니까 그 병균이 들어오니 자기 몸에서 그 병균하고 싸우다가 이기고, 또 한번 더 놔 가지고서 한번 더 싸워 이기고, 또 한번 더 놔 가지고 더 싸워 이기고 자꾸 이래 몇 번 이기면 이제는 뒤에 그 병균이 사람이 여러 가지로 연단시킨 조화시킨 그 약한 병균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이 세상에 있는 강한 병균이 턱 접한다 해도 그 병균을 이겨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 지식은 사람을 죽이는 병균과 같은 것인데 왜 그 지식을 사람들이 받아들이느냐? 왜 필요하냐? 필요한 것은 그 지식을 면역하는 그 예방 주사와 같은 그런 지식으로 사람이 받아들여 그 지식을 처음에 좀 받아들였을 때에 하나님의 지식으로 가지고 그 지식을 다 박멸을 해서 ‘이 지식은 이러니까 이 지식은 잘못됐다’ 하나님의 지식으로 세상 지식에 잘못된 것을, 삐뚤어진 것을, 세상 지식대로 하면 죽는다는 것을 이것을 자기가 차차 차차 알아 가지고서 마지막에는 세계에 있는 지식 전부를 다 자기가 접해도 그 지식은 멸망할 지식이라 하는 것을 확실히 판정할 수 있는 그런 이제 단계에 나아가면 세상 지식 그것을 아무리 접해도 그 사람이 손해보지 안하고 도리어 세상 지식으로 인해 가지고서 자기는 예비, 멸망시키는 그 지식에 대해서 예비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멸망시키는 지식을 다 알았기 때문에 그 지식에게는 손해를 보지 안하고 아무리 그 지식이 세계에 가득 차도 그 지식에게 하나님의 지식대로 투쟁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상 지식 그것을 누르고 꺾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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