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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었을 때  
 

설명 : 죄를 지었을 때 깡깡 울기만 하면서 회개한다고 날뛰면 하나님이 답답해 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가 이렇게 살다가 만일 범죄했을 때에 범죄했을 때에 그 범죄에 대해서 아이구 내가 하나님께서 주신 이 법칙을 어겼다 그 어겼다는 것을 자기가 깨달으는 것이 좋습니다. 어겼으니까 이것을 고쳐야 되겠다 그것도 좋습니다.

어겼으니 하나님 앞에 죄를 범했으니까 자복을 해야 되겠다 하는 그것도 좋습니다.

또 어겼으니까 어긴데 대해서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다. 징계를 받는 것도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좋은 것은 이것이 우연한 일이 아나고 나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게 되면 그거 말로 쉽지 그거 참 굉장한 것인데 그 무한하다고 할 수 있는 존재인데,

그렇게 나를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영원전 예정하시고 영원의 그것을 주권 능력으로 섭리해 나가시는데 왜 내게 이렇게 범죄한 이런 일이 있었을까 하는 거게 대해서
그저 법칙을 어겼으니까 범죄라 회개해야 되겠다, 이거는 고치야 되겠다, 눈물을 흘리겠다는 그런 단순한 데에서만 있을게 아니라.

왜 이런 순서가 내게 됐을까 하는 것을 자기가 생각해서 그저 잘못된 것 그것만 단순히 깨닫고 고치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무엇이 내 구원에 필요하기에 그것이 나와 관련된 사람에게 무엇이 필요하기에 그분이 필요성으로 느낀 그 필요성의 범위성이 어디까지 가는가 하는 그 범위성도.

자기가 자꾸 점점 생각해서 넓게 깊이 알려 갈 때에 비로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이시요, 이러니까 하나님 그 온전하신 그분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 외에는 슬기로운 일이 없다, 그분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 그분을 바라 보는 것 그분을 의지하는 것 그분으로 만족하고 그분이 인도하시고 주시는 대로 받는 그 외에 슬기 있는 것이 없고 더 좋은게 없고 더 성공이 없다.

이러기 때문에 그분을 사모하고 그분을 바라 보고 그분에게서 무엇을 얻고 배우고 인도받으려는 것 이거 외에 더 좋은게 없다 하는 것으로서 마지막에 결론을 짓게 됩니다.

(84040802) 3


하나님께서―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왜 지옥 가는 사람을 하나님이, 지옥 가구로 만들어 놨습니까 안 만들어놨습니까? 그거 만들어 놨다는 소리를 지금 일반 교계에서 말하면 그게 크게 정죄 받습니다. 그러나, 지옥 가는 거 하나님이 전부 다 만들었습니다. 지옥 가는 거 하나님이 만들지 안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 혼자 다 만들었습니다. 지옥 가는 거혼 자 다, 혼자 다 만들었습니다. 지옥 가는 계획도 혼자 다 했오. 천국 가는 것도 혼자 계획 다 했오. 만일 이 말이 나가면 굉장히, 뭐 세계가 들어서 이단이라고 달라들 겁니다.만 틀림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러면, 어떻게 누구에게는 그래 하고 누구에게는 그래 안 하고' 없는 가운데 당신이 당신의 목적을 위해서 이용하실 목적으로 창조해 가지고. 지어 가지고 당신의 목적대로 쓰시는데, 없는 걸 만들어 가지고 쓰시는데 그 만들어진 것이 뭐라고 말할 거라? 말해 봤자 거기는 또 도달하지도 안해요.

이런데, 그 전부를, 전체를 다 총괄적으로 말한다고 하면 하나님이 당신은 어떤 분이시다 하는 것을 알리려는 것입니다. 또 당신에게 복종이라면 소속이나 다 그런 것인데 당신에게 속한 것은 어떻게 복되며. 당신을 떠난 것은 어떻게 망한다 하는 그것을 알리는 이 두 가지 지식을 알리는 것과 이 두 가지 지식에 행함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퇀고한 그 지식과 소망을 가지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범죄하고 난 다음에. 죄를 범하고 나서 '내가 이런 죄를 지었다.' 깡깡 울면서 내가 다시는 이런 죄를 짓지 않겠다고 회개를 하고 그렇게 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답답해 하십니다. 그것만 그라면 그 사람은 그 죄 안 지으면 다른 죄를 지어도 또 짓습니다. 하나님은, 이 죄를 짓게 한 하나님의 목적이 어디 있느냐? 이 죄가 어디서부터 시발해 나왔느냐? 그 범위는 어디서부터 시발해 나왔느냐? 또 어디까지를 목표를 두고 지금 달리고 있는 것이냐? 거기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기의 잘못을 인해서 하나님이 그것으로 자기에게 알려 주고자 하시는 그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면, 잘못 그것을 하나님이 저질게 하셨는데 그것을 어떻게 우리가 이용을 하느냐? 어떻게 사용을 하느냐? 그것을 알게 하시는 그대로 사용하는 그첫이 중대한 문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한 그것을 자기가 후회한다고 울기만 했으면 무가치합니다. 그것을 뒤에 많이 활용을 했고, 또 그것이 어디서 나왔는가' 하는 것을 알아서. 다윗은 모태에서부터 벌써 죄악 중에 잉태 했다 하는 것을 미루어 아는 것 모양으로 우리는 한 가지 범죄에서. 과거에 아주 깊숙이 과거를 연상해서 우리가 깨달아야 되겠고, 그것이 또 미래적으로 얼마나 지금 가다가서 끝이 날 것이냐 그것을 깨달아서 알아서. 실은 범죄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셔서, 그렇게. 해 놓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난 다음에 그런 단계로 올라가게 될 때에 그런 것은 완전히 다 동에서 서가 먼 것같이 멀리 떨어져 버리고 상관 없는 그런 사람이 되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자꾸 이렇게 넓어지고 커지고 자라가야만 하겠습니다.

(84070213교역)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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