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자기가 죄를 짓고도 께끄름하다는 그것이 막 바로 묻혀서 호소하는 새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람 자기는 어떤 것이 참사람 자기인가 새사람 자기 참사람 자기 이 자기는 어떤 것이 새사람 자기이며 참사람 자기인가? 이것을 우리가 너무 어렵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래 가지고 마귀란 놈은 자꾸 뭐 새 사람 자기라면 어디 저 깊은 무슨 수십 길 속에 파묻혀 있거나 그래 아니면 어디 어떤 무슨 은밀한 가운데 무엇이 들어 가지고 있고 찾기가 어려운 줄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새사람 자기는 알기 쉽습니다.
새사람 자기는 어떤 게 새사람 자기인가? 자기에게,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자기가 죄를 짓고도 죄를 짓고 나니까 께끄름하다, 죄를 지으니까 께끄름하다는 그것이 막바로 묻혀 있는 파묻혀 있으면서 호소하는 새사람 자기입니다. 또 자기가 비록 못 해도 다른 사람들의 성자나 성녀의 전기를 읽어볼 때에 성자와 성녀의 전 기를 읽어볼 때에 좋고 기쁩니다. 좋고 기뻐서 나도 그와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 하는 바로 고 사람이 새사람이오. 고 사람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입니다.
며칠 전에도 어떤 권찰님이 하나 와 가지고 아주 날 때부터 뭐 굉장한 병신 중에서 병신 누운뱅이고 참 반신의 병신인데 그 사람이 시를 지은 것을 자기가 은혜를 받았다 하면서 와서 읽어보는 것을 내가, 식사할 때 읽어보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네. 들었는데, 그분이 얼마나 자기 마음에 그 시 지어 놓은 것을 읽어보고 보니까 나도 그와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 하는 고 마음이 있었길래 이것을 목사님에게 한번 가서 이거 좀 읽어 드리고 이제 이런 사람이 있다 하는 것을 소개해 드렸으면 좋겠다 아마 그 마음에 목사님도 같이 은혜 받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책을 가져왔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책을 볼 때에 그분이 '나도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나도 이렇게 의지. 신앙 의지로 살았으면 좋겠다, 나도 이렇게 주님을 사모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죄를 미워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그런 세상적으로 가장 불행스러운 자리에 있는 사람이지만 자기를 만족하고 사니까 나도 이렇게, 이렇게 그 사람 비하면 나는 얼마나 행복스러운데 만족을 못 할 때 있으니까 요와 같이 만족스러운 사람으로 살면 좋겠다' 뭐 그 사람의 생애를 보고 잔뜩 부러웠을 것입니다. 그게 뭐이냐? 새사람입니다. 그게 새사람이오. 새사람이 딴 데 있는 게 아니라 그게 새사람입니다. 고 사람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됩니다. 그게 새사람이라.
그러기 때문에, 옛사람 새사람을 구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가 잘못된 거 알았으면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잘못됐으면 퍼뜩 일어나는 그게 새사람이오. 퍼뜩 일어나는 게 새사람이오. 그러기에, 자기는 성경 말씀을 읽지 못하고, 읽지 못해도 다른 사람이 '아, 그 사람은 성경을 계속해서 몇 독을 했다 나도 그래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 사람이 새사람이오.
바로 그 사람이 새사람입니다. 또 그 사람은 기도할 때에 어려워도 그 기도를 빼지 안하고 하루 30분씩 기도하는 기도를 어디 가든지 똑 계속했다 나도 그래 계속했으면 좋겠다' 그 사람이 바로 새사람이오. 그 사람이 새사람. 나도 아무래도 이거 좀 기도 좀 하고, 성경 보는 시간 기도하는 시간을 정해 놓고 요대로 좀 해 봐야 되겠다 하는 그 사람이 바로 새사람이오. 그게 영생을 가진 사람이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요 그게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이요 또 하나님의 모든 후사로서 유업을 받을 사람인 것입니다. 그 새사람이 별 사람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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