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774 |
칼의 선용과 오용 |
칼을 잘 사용하면 보배이나 잘못 사용하면 살인 도구가 되듯이 우리의 심신도 칼과 같음 |
| 2773 |
늘 가르쳐도 제자리 |
가르치면 기억을 해야 다음 것을 가르치는데 배워도 잊으니까 늘 한 가지만 가르쳐도 되는 학생들 |
| 2772 |
톨스토이는 불신자 |
톨스토이는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을 믿지 않습니다 |
| 2771 |
작은 모래 구멍 |
큰 못에 모래 구멍이 조그만한 게 하나 뚫려 새벽녘에 못둑이 터져 큰 물난리가 남 |
| 2770 |
집회비 대납 |
학생이나 구역 식구에게 돈을 대 주면서 기르는 것은 결실이 없다. |
| 2769 |
신앙은 장기짝 자라듯 |
장기짝이 한 길 되게 높아졌으면, 장기짝 한 개가 자라서 높아진 것이 아니라, 자꾸 딴 것을 포개서 높아진 것 |
| 2768 |
부분과 전체 |
수천 미터의 원형으로 되어 있는 것을 수만 동가리로 끊어 놓으면, 그 동가리는 곧은 것 같지만 다 합해지면 동그래집니다. |
| 2767 |
주일과 돼지 |
돼지로 인하여 주일을 범하게 되자 이튿날 돼지를 잡아 버림 |
| 2766 |
최권능 목사님(3) |
나뭇짐 지는 사람을 불러 내려 예수 믿으라 하고 도망한 삼년 후에 자기 집에 교회 세운 일화 |
| 2765 |
최권능 목사님(2) |
명밭의 처녀에게 지나가면서 "예수 믿었으면" 말한 후에 구원얻게 된 일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