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619 |
냉면집의 모녀 |
우리 눈이 어두워 그렇지 한시간 지나면 그만치 하루지나면 그만치 죽고 썩는 것이 인생 |
| 618 |
장사꾼 |
장사꾼이 물가와 시세변동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인생의 가치와 변동을 알아야 |
| 617 |
높이 베는 나무 |
뒷날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후히하고 조심있게 한다 |
| 616 |
중간반 반사회의 |
옳은 것을 찾아 가는 회의 |
| 615 |
알밤 줏어먹기 |
알밤의 꿀맛을 잊지 못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단명될 때까지 먹습니다. |
| 614 |
단발령 |
왜정 말년 일본에 대항하려 머리카락을 잘랐던 백목사님의 예화. |
| 613 |
금지옥엽 |
자식이라도 잘못 대접하면 그만 얼러키운 호로자식 됩니다. |
| 612 |
구렁이 꿈 |
미국이 와서 우리를 망치게 하는 꿈속의 예언 |
| 611 |
고기를 먹어도 |
멸치만 있어도 꿀같은 맛이 요즘은 고기를 먹어도 맛없을 때가 있습니다. 뭐든지 풍족하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
| 610 |
좋은 묘(墓) |
'묘를 잘못 쓰면 망하고 묘를 잘 쓰면 그 자손이 잘된다' 고 합니다. 죽은 효성이지 산 효성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