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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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모르는 사람 |
계란으로 곱하기를 가르치고 나서 알밤으로 가르치면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
| 68 |
세상은 콩알무더기 |
콩은 한 가마니를 부어놓아도 전부 따로 노는 것처럼, 인간은 제각각 자기 중심이 따로 있습니다. |
| 67 |
고려신학교 기도생활 |
신학교에서도 공부에 바빠 예배와 기도를 뒤로 미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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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를 지키기 위해 |
예수님을 그린 '성화(聖畵)'를 지키기 위해 죽은 것은 순교가 아니라 개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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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선장로님 |
주기철목사님을 모셨고 소련군에게 감금당해 사지의 어려움을 가졌던 분의 간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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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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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문답 |
무식한 교인은 논리적으로 대답하지 못하나, 어느 것이 옳은지 판단은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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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의 작지 |
소경이 누리고 접하고 있는 세계는, 그 작지가 닿는 데까지만입니다. 신앙의 차원에서 보는 것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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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빗물 |
성도의 기도는 비록 잘못된 것이라도 하나님께서 정화시켜 깨끗한 것으로 내려주시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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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머래 먹듯 |
개가 머래를 먹으면 씹어내트릴 뿐입니다. 성경을 읽어도 그 속에 뜻은 모르고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