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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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머래 먹듯  
 

설교 할 때에 잘 못 들었으면  설교록을 자꾸 읽어서라도 알아야 됩니다.
성경을 읽어도 잘 깨닫지를 못하니까 읽어 봤자 개 머래 먹듯이 그냥 씹어
내트릴 뿐이지 속에 있는 뜻을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설교록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설교를 녹음으로 듣는 것과 책으로 읽는 것은 다릅니다. 열 번 듣는 것이
한 번  읽는 것만 못합니다. 모르기 때문에 전부 마귀 놀음만 하고 있습니다.

(8807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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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62   소경의 작지 소경이 누리고 접하고 있는 세계는, 그 작지가 닿는 데까지만입니다. 신앙의 차원에서 보는 것이 있습니다. 
61   기도는 빗물 성도의 기도는 비록 잘못된 것이라도 하나님께서 정화시켜 깨끗한 것으로 내려주시는 것 
60   개 머래 먹듯 개가 머래를 먹으면 씹어내트릴 뿐입니다. 성경을 읽어도 그 속에 뜻은 모르고 읽을 수 있습니다. 
59   손톱밑에 배집만 염통에 쇠씰는 것은 모르고 손톱 밑에 배집난 것만 아는 것처럼 중요한 것과 사소한 것을 모른다는 말 
58   씨랭이 오쟁이 난리가 났다고 씨종자 담는 오쟁이 그릇 안에 씨종자를 다 삶아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57   대목 장날의 장사꾼 돈벌이가 되는 소망 때문에 아무리 피곤하고 먹지 못해도 피곤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 
56   개떼의 습성 개떼는 물리는 개 한 마리를 다 달라들어 물어뜯습니다. 사람도 그런 수성을 가졌습니다.  
55   학생들의 고자세 일제 때 사각모자 쓴 학생들이 앞날에 대한 소망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참습니다. 또 고자세입니다. 
54   낚시나 노름 어느 하나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습관 중 낚시와 노름이 있습니다. 
53   닷돈 찬 사람 엽전 다섯밖에 없는 사람이 우쭐 거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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