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영생의 유훅  
 


여호와의 증인, 또 여기 전도관, 그런 사람들은 이 성구를 인용해 가지고 ‘보라, 에녹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면 안 죽는다.’ 이 성구로 미혹하니까, 죽기를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인생인데 안 죽는다는 도로 받으니까 소망 있고 ‘네가 무슨 일 해도 안 죽는다.’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하나님도 인간도 예의도 체면도 법도도 모르고 벌로 날뛰는 그런 사람들이 됩니다.
그래서 박태선씨도 그 말을 주장하고 난 다음에 잘 믿는다고 인정한 사람의 아이가 죽었습니다. ‘이것은 죽은 게 아니라 사람에게 안 죽는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보라, 며칠이 지나면 살아난다.’ 해 가지고 유리관에다가 넣어 가지고 바로 여기 서부산 경찰서 앞에인가 그 어디, 내가 가 보지는 않았는데 거기다가 유리관을 해 놓고 그때 주장을 해서, 전도관이 거기 있을 때입니다. 가서 구경하고 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방부제를 넣어 가지고, 썩는다 하니까 그 방부제를 넣어서 썩지는 않습니다. 안 썩고 그래 있다가 나중에 그 아이가 ‘안 썩은 것 보라. 인제 살아난다.’ 이렇게 미혹을 주다가, 잘 믿는 그 전도관 다니는 사람이 죽어서 장례를 지냈습니다. ‘이와 같이 썩지 않고 살아난다.’ 며칠 지나고 난 다음에 가 파 보니까 썩었습니다. 이 아이도 보니까 벌써 속은 썩었습니다. 그래서 전도관이 그때 주장하다가 그 주장이 깨졌습니다. 깨지면 그만하면 미혹 안 받을 터인데 또 그래도 미혹은 계속됩니다.
새일교회라고 하는 그 교회를 창설한 이뇌자라 하는 그 목사가 또 안 죽는다는 주장을 이렇게 하니까, 안 죽는다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육의 소망의 인간은 안 죽는다 하니까 좋아서 그리 많이 모여들었습니다.

(8201295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670   동방요배 동방요배라는 큰 시험 속에서 하나님의 지켜주심으로 이길 수 있었던 것 
669   김현봉목사님 육체의 연약성으로 불태워 개조해 버리려고 했던 일 
668   영생의 유훅 죽지 않고 영생한다는 유혹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던 사람들의 실패 
667   견고한 심지 견고한 심지로 신용을 쌓아 부자된 사람 
666   만능의 신앙의지 신앙의지만 있으면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다 
665   박혜영권찰님 수없이 많은 죽음의 종류 
664   진리를 잃어버린 목사님 진리를 잡지 못함으로 결국 불파로 간 목사님 
663   죄란 무엇인가 자기의 정한 뜻을 버리거나 빼앗기거나 꺾어지는 그것이 죄라 
662   이기선목사님 이기선목사님을 통해서 탁월한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주리라는 확신 
661   주일날 새벽예배 주일날 받을 은혜를 위해 새벽예배를 안 볼 수도 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