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동방요배  
 


왜정 말년에 신사참배라는 그 신사참배는 거기 뭐 아무 것도 없는 것이지마는 산 사람이 아닌 거기다가 절을 했기 때문에 그것이 우상 숭배가 됐던 것입니다.
또 왜정 말년에는 ‘일본의 동경에 천황 폐하가 있으니까 그 천황 폐하에게부터 먼저 절을 하고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려야 된다.’ 일본 사람들이 그래 주장을 해서,
일본은 저 동방이니까 동쪽을 향해서 동방요배, 일어서서 동방요배를 하고 예배를 드리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때에 깨달은 사람들과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은 동방요배를 안 했습니다. 안 하려 하다가 잡혀가고, 또 감옥에 신사참배 안 하려고 들어간 사람들 중에서도 동방요배를 안 하려고 그렇게 하는 사람은 더 형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때 처음에 동방요배 이래 하라 하니까 아무라도 교회서 교역자가 일어서라 하니까, ‘일어섭시다.’ 하니까 일어서게 됩니다. 일어서고 ‘동경에 있는 천황 폐하에게 경례!’ 이렇게 교역자들이 말했습니다, 원청 위에서 눌러 놓으니까. 그때에 그만 따라서 절하기 아주 쉽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그때 따라서 절하기 쉽다 그거요.
그때 저도 일어섰습니다. 일어섰는데 그말을 하는데 깜짝 놀라서 앉아버렸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인도하지 않았으면 안 할 수 없는 그런 뜻밖에 그렇게 미혹으로 그래 된 것입니다.

(8201295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672   돌보심의 증거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싹이 나듯이 자기가 하는 일에 하나님이 돌보신다는 증거가 있어야 된다 
671   두발과 같은 의지 의지는 두 발과 같은 것이니 의지가 없는 사람은 앉은뱅이라 
670   동방요배 동방요배라는 큰 시험 속에서 하나님의 지켜주심으로 이길 수 있었던 것 
669   김현봉목사님 육체의 연약성으로 불태워 개조해 버리려고 했던 일 
668   영생의 유훅 죽지 않고 영생한다는 유혹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던 사람들의 실패 
667   견고한 심지 견고한 심지로 신용을 쌓아 부자된 사람 
666   만능의 신앙의지 신앙의지만 있으면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다 
665   박혜영권찰님 수없이 많은 죽음의 종류 
664   진리를 잃어버린 목사님 진리를 잡지 못함으로 결국 불파로 간 목사님 
663   죄란 무엇인가 자기의 정한 뜻을 버리거나 빼앗기거나 꺾어지는 그것이 죄라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