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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이면 왕봉  
 

벌은 그 종자가 꼭같은 봉동이지만 먹이는 데 따라서 왕봉도 되고 동봉도 됩니다.

사람이 태어 나기 전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각각 다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금 맡긴 비유로 말했고 닷 냥쭝, 두 냥쭝, 한 냥쭝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태어날 때 맡긴 양이 원래 다르지만 또 태어 난 후 하나님이 거기다가 재료를 투자하는 데도 차이가 있고 또 관리하는 데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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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74   젖으로 먹일 것 어머니가 먹은 것이 소화가 된 다음 아이에게 젖으로 넘어갑니다. 반사가 깨닫고 가르쳐야 합니다. 
73   호박과 넝쿨 호박밭에 넝쿨들이 아무리 많아도 제 넝쿨이 있어서 거기서 끊어지면 그 호박은 죽습니다.  
72   잘 먹이면 왕봉 꼭 같은 동봉 종자라도 잘 먹이면 왕봉이 됩니다.  
71   갇히면 끝나는 것 고래가 아무리 크도 그물 속에 들어갔으면 결국 솥으로 들어갑니다. 
70   공처가 여자 말을 듣지 않는 남자는 없습니다. 그것이 세상입니다. 
69   항상 모르는 사람 계란으로 곱하기를 가르치고 나서 알밤으로 가르치면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68   세상은 콩알무더기 콩은 한 가마니를 부어놓아도 전부 따로 노는 것처럼, 인간은 제각각 자기 중심이 따로 있습니다. 
67   고려신학교 기도생활 신학교에서도 공부에 바빠 예배와 기도를 뒤로 미룹니다.  
66   성화를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그린 '성화(聖畵)'를 지키기 위해 죽은 것은 순교가 아니라 개죽음 
65   유기선장로님 주기철목사님을 모셨고 소련군에게 감금당해 사지의 어려움을 가졌던 분의 간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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