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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처가  
 

박윤철목사님하고 오래 전에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남자가 여자 말을 들으면 안 된다 여자들을 지배해야 되지 여자들한테 자꾸 피동되면 되느냐고 하니까 박목사님이 여자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대답을 합니다. 제가 왜 없느냐고 반문을 하느까 이런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어디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여기 자기 여자 말 안 듣는 사람 있으면 앞으로 나와봐라고 했는데 한 사람만 나오지 않고 있더랍니다. 모두들 어떻게 여자 말을 듣지 않는가 물었는데 그 사람 말이 '마누라가 어디 가거든 사람 많이 모인 자리에 가지 말라' 하더랍니다.

그 사람은 여자 말을 더 듣는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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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72   잘 먹이면 왕봉 꼭 같은 동봉 종자라도 잘 먹이면 왕봉이 됩니다.  
71   갇히면 끝나는 것 고래가 아무리 크도 그물 속에 들어갔으면 결국 솥으로 들어갑니다. 
70   공처가 여자 말을 듣지 않는 남자는 없습니다. 그것이 세상입니다. 
69   항상 모르는 사람 계란으로 곱하기를 가르치고 나서 알밤으로 가르치면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68   세상은 콩알무더기 콩은 한 가마니를 부어놓아도 전부 따로 노는 것처럼, 인간은 제각각 자기 중심이 따로 있습니다. 
67   고려신학교 기도생활 신학교에서도 공부에 바빠 예배와 기도를 뒤로 미룹니다.  
66   성화를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그린 '성화(聖畵)'를 지키기 위해 죽은 것은 순교가 아니라 개죽음 
65   유기선장로님 주기철목사님을 모셨고 소련군에게 감금당해 사지의 어려움을 가졌던 분의 간증에서 
64   대형교회 비결  
63   세례문답 무식한 교인은 논리적으로 대답하지 못하나, 어느 것이 옳은지 판단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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