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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녁  
 


죄라 말은 삐뚤어진걸 말합니다. 마치 저 활쏘는 그 화장터에 거게 요렇게 딱 돌뱅이를 처놓고 활을 여게서 쏘아서 고 돌뱅이 안에 딱 맞으면 이겼다고 상을 받도 이래 삐뚤어져도 안되고 이리 삐뚤어져도 안되고 알로 삐뚤어져도 안되고 우로 삐뚤어져도 안되고 고 삐뚤어진 고것이 마치 죄입니다. 고 구멍을 딱 점을 찍는데  고 점에 꽉 박히면 고것이 이제 의인데 사죄해서 죄없는 자로 말은 삐뚤어진 것이 없어. 아무데다 삐뚤어진 것이 없어.

(8203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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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고신의 한 목사님 신사참배 했지마는 눈물의 회개로 아주 권위있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일하고 있습니다 
744   게으른 목회자 기독자는 번개같이 움직이지 않으면 구원은 헛일이라 
743   과녁 삐뚤어진 것이 죄라 
742   새집 새가 새끼를 위해 오묘하게 집을 짓듯이 하나님이 우리의 현실을 공들여 조성해 우리에게 주신다 
741   주남선목사님 박해 당하는 그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태속과 같은 사랑의 현실이다 
740   손양원목사님 손목사님이 돌아가심은 사랑의 도수가 제일 높은 최고봉의 때에 데려간 하나님의 사랑 
739   어머니 태 속 주님의 나래 밑이 우리 현실이요 주님의 태 속이 우리 현실이다 
738   폭탄 복음은 하나님이 나타내는 폭탄이다 
737   큰 태산의 상봉 수없이 많은 층어리의 하늘나라에서 좀더 하나님과 하늘의 모든 권속과 그 나라의 실력과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 
736   한국교회와 일본교회 사선을 넘는 신앙을 가진 한국교회의 오늘과 그렇지 못한 일본교회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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