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 집사님이라고 그 집사님이 여집사님인데 아주 잘났습니다. 건국 운동하고 참 애국자인데, 그래 가지고 뭐 산에서 건국 기도단도 하고 이래 가지고 대단히 유명한 사람입니다. 이래 가지고서 그 사람 운동이, 아주 예수 잘 믿고 참 철두 철미한 사람인데 내가 볼 때는 땅의 복음이라.
이라다가 마지막에 여기 와 가지고 그때는 돌아다니다가 보니까 '이 진리가 진리이니까 내가 여게서 끝을 마치겠다.' 하면서 그래 있다가 죽을 때가 됐는데, 그.래 내가 심방을 갔어.
OOO 권찰 구역이지? OOO 집사 왔어요? 예? OOO 안 왔네. OOO. 손들어 봐요. 손. 아 저 뒤에 와 있구만. 오늘 아침에 안 왔으면 혼나는 건데. 그 구역이었어.
가니까 눈물 흘리면서 하나님께서 날 석달만살려 주시면 내가 석달 동안에 내가 그래도 내가 원통 한 것을 내가 좀 해 보겠다고서. 석 달만살려 주시면 좋겠다고서 그렇게 애원하고 눈물 흘리며 그래요. 산 것이 전부 헛일이라.
보니까 땅의 것을 위해 살았기 때문에 산 것이 전부 헛일이지. 가지고 갈 것이 하나도 없거든. 그래 내가 웃으면서 그저 그것도 자꾸 내나 허욕이고 욕심이니까 하나님이 지금 부르시니까 가는 데는 갈 이 시간의 현실의 준비나 잘 하십시다.
그것 다 미래의 욕심 과거의 욕심 그거는 다 마귀의 유혹이지 지금도 마귀의 유혹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뭐 석 달 살려 주면, 석달 살려 주면 또 석 달 동안에 무슨 계획을 몇 가지를 할란지 모를 것입니다.
석 달 사나 안 사나 내가 예수를 믿는다 해도 땅의 것을 보고 믿었고 운동을 해도 땅의 것만 운동했으니까 이 하나님 앞에 진노를 끼쳤다 하는 그 죄를 회개하는 것이 지금 할 일이지 석 달만 살려 주면 내가 뭐 하겠다 하는 그거 내나 그놈이. 내나 이제까지 속이던 그놈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랬는데 그 울면서 죽었습니다.
울면서 죽었는데, 그라며, 죽으면서 자기자 손들에게 자꾸 유언을 하고 이래 놔서 그 사위가 여게 있다가 환도할 때에 서울로 올라 갔는데 올라 가서도 꼭 일 년에 몇 차례씩 서부 교회를 찾아 왔습니다. 찾아와 가지고, 예물도 가져 오고 찾아오고 이랬는데, OOO씨, OOO권사님 지금도 찾아옵니까? 안 찾아옵니까? 뭐 인제 안 찾아와. 그만 그 유언이 그동안에 다 식어져 버렸을 거라. 아마 그 사람도 죽었는지 모르고.
(8402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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