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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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o
짐짓 짓는 죄는 알고 범하는 죄로 고범죄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범죄하는 것은 몰라서 범죄한 죄가 있고, 또 죄를 안 지으려고 했는데 그만 실수로 범죄한 죄가 있습니다. 또 우리가 안 지으려고 애를 써도 우리가 부족하고 약해서 범죄하는 죄가 있습니다.
이렇게 죄를 한 너덧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몰라서 지은 죄, 또 실수로 지은 죄, 자기가 부족해서 지은 죄, 또 자기가 안 지으려고 애를 써도 연약해서 지은 죄, 그런 죄가 있는데 우리가 이렇게 죄지은 것은 그런 종류들의 죄인데 그러한 죄는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는 죄, 주의 피를 부정하게 취급하는 죄, 성령을 욕되게 하는 죄, 그 죄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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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짐짓 짓는 죄는 알고 범하는 죄라, 고범죄라 그런 말입니다. 고범죄라 말인데 - 잘 안 들으면 무슨 말인지 모를 것입니다 - 우리가 범죄하는 것은 몰라서 범죄한 죄가 하나 있습니다. 몰라서 범죄한 죄가 하나 있고, 또 죄를 안 지으려고 했는데 그만 실수로 범죄한 죄가 있습니다. 실수로 범죄한 죄가 있습니다. 또 우리가 안 지으려고 애를 써도, 애를 써도 우리가 부족하고 약해서 범죄하는 죄가 있습니다. 우리가 몰라서 짓는 죄가 있습니다.
그러면 죄를 한 너덧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몰라서 지은 죄, 또 실수로 지은 죄, 자기가 부족해서 지은 죄, 또 자기가 안 지으려고 애를 써도 연약해서 지은 죄, 그런 죄가 있는데 우리가 그렇게 죄지은 것은 그런 종류들의 죄인데 그 죄가, 그 죄가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는 죄, 주의 피를 부정하게 취급하는 죄, 성령을 욕되게 하는 죄, 그 죄가 될 수 있습니다.
(84030513총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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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땅 위에 있는 동안에 하나님의 노를 우리가 하나님의 노를 풀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대해서는 참 섭섭함이 심하다가 분해지고 분해짐이 심하다가서 그 하나님이 원수 취급을 하고 이래 있는. 그런데 제딴에는 자꾸 "하나님이여" 뭐, 이렇게 날, ‘감사합니다" 하면서 무슨 죄 짓고 금방 또 "사해 주옵소서" 이렇게 말하고, 하니까, 어떻게 해 가지고 이 죄를 사했는데, 그렇게 죄를 쉽게 "죄를 사해 주옵소서" 하고서 입에 발린 말로 그와같이 하는 것이 너무 분개하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가 범한 죄가, 알고 있는 죄를 짐짓 짓는 죄라 했습니다. 알고 짓는 죄. 알고 짓는 죄가 짐짓 범하는 죄가 속죄하는 제사가 없다고 이랬습니다. 이거는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속죄하지를 못한다 그 말입니다. 공심판에서 속죄하지만 그리스도의 심판에 속죄가 되어야 되는 것인데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속죄 안 되니까 지옥은 가지 않고 천국은 가기는 가지만 천국에 아무런 대우가 없다 그 말이오.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8403106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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