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거듭났다는 말은 우리는 두 번 출생했다는 말입니다. 처음에는 아담 해와의 자손으로 우리가 출생됐고 그다음에는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출생된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한번 창조 받았고 또 두번째 창조 받았습니다.
(89061101)
'너희가 거듭난 것은'
이 거듭났다 말을 성경에 이렇게 많이 말해도 우리가 거듭났다 하니까 중생이라고 말했지, 우리 첫째 아담에게 속한 우리가 살아났다고만 생각했지 우리가 하나님으로 출생했다 하는 것은 이것은 전혀 부인하고 오늘까지 세계가 이래 나오고 있습니다, 이천 년이 돼도.
우리가 새로 난 것이, 우리는 처음에는 첫째 아담의 자손으로 첫째 아담의 요소를 타고 났고, 두번째는 둘째 아담의 요소를 타고 났습니다. 둘째 아담은 뭐인고 하니 참 하나님이시요 참 사람이십니다. 그러면 참 하나님의 요소를 타고 났고 참 사람의 요소를 타고 난 우리들입니다.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그러면 썩어질 씨로 났으면 그게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이거 똑똑히 알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믿음 없이는 잘 모르는 것입니다. 썩어질 씨로 난 것은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썩습니다. 썩어질 씨로 난 거는 썩소. 뭐 콩이든지 무슨 곡식이든지 무슨 나무든지 무엇이든지 썩어질 씨로 난 것은 그것은 자라도 결국은 썩고야 마는 것입니다.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썩지 아니할 씨로 우리가 났습니다.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의 씨로 되었느니라'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말씀의 씨로 되었느니라' 말씀이면 뭐입니까? 말씀이면 뭐이지요? 말씀이면 진리입니다. 내나 '진리의 말씀으로 너희를 낳았느니라' 하는 그 말씀이나 이 말씀이나 꼭 같은 말씀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로 난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아들로 난 것을 가리켜서 우리가 '다시 났다' 이랬는데, 다시 났다는 이것을 이제까지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들이 죽었는데 죽은 것이 다시 살아났다 이렇게만 생각했지 우리가 다시 났다는 건 다시 출생됐다, 다시 생산됐다, 다시 탄생됐다 이렇게는 도무지 생각지를 안했다 그말이오. 내가 지금 자꾸 요새 며칠 내가 말하는 거 출생됐다, 탄생됐다, 생산됐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인데 그저 말로만 아들되고, 계약으로만 아들되고, 제도로만 아들되고, 법으로만 아들되고, 우리가 그 기업이나 그런 것을 받는 데에서만 아들되고 하나님의 실지의 요소가 내가 되지 안했다면 이거는 한 제도뿐이지 하나의 동질성이 없는 것이 재미가 없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하나님의 생명 내 생명 하나요 또 지혜는 몇입니까? 지혜도 하나님의 지혜 내 지혜, 아버지의 지혜와 아들의 지혜가 하나입니다. 능력도 하나요, 또 생명도 하나요, 희로애락도 하나요, 소원도 하나요. 이러니까 이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은 머리요 우리는 그 몸이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9043002)
우리가 중생된 것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됐습니다. 중생된 자는 예수 믿는 자들이니 이들은 요일5:4 이하에 보면 이 세상을 이기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세상 온 피조물을 이긴다 말은 피조물에게 지배받지 안하고 피조물을 지금 통치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우리가 가졌는데 이런 능력을 가졌지마는 우리가 믿지 안하고 마다하고 버리면 안 돼요.
(88092830)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의 씨로 되었느니라'
네가 지금 네 속에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속사람 새사람 그 사람은 하나님의 본질과 본성대로의 종자로 난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본성은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싶은 것이 네 속에 싹이 트지 않았느냐? 싹이 트지 않았느냐? 싹튼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대속과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으로 살아나 가지고서 되어진 것이니 이는 영생하는 자요 이거는 죽지 않는 자요 이는 완전한 자이다 하는 말씀입니다.
(8611123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의 씨로 되었느니라'
하나 이 신령한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런 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실은 육체의 부부 제도 이것은 때가 지나 가면은 나중에 가서 이것은 다 끝은 납니다. 그때는 천사와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부부 제도로써 행동해서 건설한 미는 다 같이 가지고서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부의 형체라든지 과거라든지 기억이라든지 그 모든 이루어 놓은 공로라든지 그런 것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그런 것이 필요가 없는 때가 됩니다. 더 중요하고 좋기 때문에 그런 것이 필요가 없는 때가 됩니다. 모르는 것이 아니고 알고 있고 또 해 놓은, 아름다움에 대한 영광은 없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기 때문에
마치 그 사람이 양자 가기 전에는 저 십촌이나 넘어된 아주 거리 먼 사람인데 양자를 갔으면 즉시 부자가 됩니다. 부모와 자녀니 또 사촌간이니 이렇게 촌수가 가까워집니다. 먼 촌수를 버리고 가까운 촌수를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먼 것은 버리고 더 중요하고 깨끗하고 온전한 것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은 남편이시요 우리는 그에게서 난 그의 자녀라. 그의 씨로 우리가 된 자녀라. 이래서, 베드로전서 1장에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거듭난 것이’ 뭐라 했습니까? 썩어질 뭐?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고'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고 항상 있고 살아 계시는’ 또 무엇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됐다 이랬습니다. 고거 하나만 표시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영생하는 새사람이 되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우리가 나왔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860203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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