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11
'해가 돋고'
해가 돋는다 말은 하나님의 절대 불변의 진리의 보응이 오는 것을 가리켜서 해가 돋는다고 말합니다. 진리의 보응이 오니까 저는 장생불사 하려고 진시황이 했지마는 하나님의 진리의 그 법칙이 오니까 그대로 죽어서 여산에 장례를 지냈습니다. '해가 돋고' 하는 것은 세월이 지나가니까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약속 그 법칙대로의 보응이 오니,
'뜨거운 바람이 불어'
하나님의 능력으로 법칙대로 심판이 응하게 되니 장사도 송장되고, 미인 미남도 송장되고, 젊어도 송장되고, 건강해도 송장됩니다. 젊은 청년들 젊음을 믿지 마십시오. 건강을 믿지 마십시오. 날마다 죽는 게 어찌 됩니까?
'풀을 말리우면'
'풀을 말리우면' 모든 육체는 풀과 같은데 '육체를 말리우면' 육체가 죽어지면, 그 미남이 어디 있으며 미인이 어디 있소? 재벌가가 어디 있으며 정권자가 어디 있소? 아무 소용없어. 그만 풀을 말리우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대로 딱 끝을 내 버리면, 입에서 불이 나오고 무쇠도 녹이는 악어도 그만 하나님이 딱 생명을 끊어 버리면 개미가 와서 파먹어도 꼼짝 못 해요. 이걸 좀 널리 보고 전체면을 보고 살아야 되지 이 국부적인 일방적 지식을 가지고 그저 기뻐하고 즐거워하기를 우리 안에 있는 돼지 모양으로 그런 생활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부한 자도'
부한 자라면 돈 부요만 자꾸 알고 있는데 돈 부요만 아니라. 건강 부요자, 스타일이 좋고 아랫도리가 미꿈하게 빠졌고 어깨가 쩍 벌어졌고, 건강 부요자, 돈 부요자, 학식 부요자, 권세 부요자, 수단 부요자, 언변 부요자, 복술 부요자, 사업 부요자, 미남 미녀라는 용모의 부요자, 남을 녹이는 그런 언변의 부요자를 다 포함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 행하는 일에 이와같이 쇠잔하리라'
그분의 손이 오면 다 끝이 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는 것이 곧 너희들에게 전한 복음의 말씀이니라' 말씀했습니다.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시는 우리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하고 그분이 우리 안에서 생명과 완전 속성과 지능이 돼 가지고 역사하여 우리의 영육이 움직여 우리의 영육이 모든 피조물들의 생명이 되게 하는 이 움직이시는 그 움직임을 가리켜서 하나님이라 그리스도라 말했고 우리들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몸이요 그리스도의 지체요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이라 말은 하나님이 내주하시는 것을 말하고 하나님의 지체라 말은 하나님이 우리의 영육을 통해서 역사하셔서 그 역사가 만물에게 나타남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89061101)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버리듯이 인생이 자랑하는 것들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의지하는 사람은 그것과 함께 쓰러지지만 영원하신 주님과 영원히 있을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면 어떤 환난이 닥치더라도 든든히 설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
부한 자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한다면 쇠하여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부한 자가 부를 의지하면, 이 땅의 것을 의지하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의지했기 때문에 쇠잔해 버린다는 사실입니다. 이 말씀에서는 잠시 있는 것을 의지하지 말고 영원한 것을 바라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들이 세상 것에 소망의 전부를 두는 것처럼 우리 믿는 사람도 세상 것에 소망의 전부를 두면 안됩니다. 세상에서 행복하다고 무궁 세계에서도 행복한 것이 아니고 세상에서 불행하다고 무궁 세계에서도 불행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세상이 우리 믿는 사람의 소망의 전부가 아닙니다. 언제나 이 세상과 오는 세상을 보고 생활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는 이 세상에서는 불행하지만 내세에서는 행복하게 살아보자고 하면서 내세의 소망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장래를 생각하지 않고 이 세상을 마구잡이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세를 소망하여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마음 가운데에 기쁨이 넘칩니다. 비록 이 세상살이가 힘들고 고되다고 할지라도 소망을 가지고서 참고 지나갑니다
깊은 생각없이 마구잡이로 산 그 날은 심판이 있지마는 자기의 일과를 다 했다고 하면 몸은 피곤하여도 마음에는 기쁨이 있고 만족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는 사람에게는 내세가 있으니 이 세상에서 내세의 소망을 가지고 세상살이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평안이 나오는 것입니다.
(780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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