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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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
일곱 나팔을 불기를 예비한 천사가 나팔을 불면 일곱 순서로 땅위에 모든 환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신불신자들이 다 이 환란은 불행으로 여기며 다 같이 공포와 낙망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단단이 기억할 것은 7나팔 불 때에 전개되는 모든 사건들을 천사가 일으키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제일 천사가 나팔을 불지 아니한다고 하면 억 천만 년이라도 그 사건은 전개되지 않는다. 그러면 이 일의 주관자가 천사임은 부인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면 이 천사는 누구인가? 본장 2절에 하나님을 시위한 천사라고 명기하여 있고 또 본장 1절과 2절 하반절을 보면 어린 양 되신 그리스도께서 7째 인을 떼시고 7천사에게 7나팔을 맡겼으며 그들은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일의 총책임자와 목적이 어린 양과 구속에 있는 것입니다. (죄로 인봉된 것을 그리스도 죽으심으로 개인 '開印' 되었으니) 그러므로 이 모든 환란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효과를 이루려 하심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택자 구원하려하심이 7나팔 재앙의 중심인 것입니다. 우리는 세인의 관찰같은 환란만 보지 말고 자모적인 그리스도의 날개 아래 고요히 광야 반석의 생수 같은 성령의 은혜로 무성하게 자랄 것 뿐입니다. 여호수아 6: 에 이스라엘의 나팔 소래로 여리고는 멸하고 이스라엘은 승리함같이 이 나팔 사건으로도 이루어질 일은 택자 구원완성과 이방의 멸망 완성의 일이니 우리는 강하고 담대하며 또 회개할 것입니다.
(5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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