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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 성경:58히브리서10:32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여기 '빛을 받은 후에' 요런 것은 잘 알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을 잘 모르면 해석이 다 틀립니다. '빛을 받은 후에' 빛은 뭐인가? 곧 우리의 대속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가 믿는 것을 가리켜서 빛을 받았다 이래 말씀했어. 요 빛은 예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에 '보면은 세상에 참 빛이 왔으니 곧 그는 하나님의 독생자 도성인신하신 분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빛을 받은 후' 우리가 예수님 믿은 후 예수님 때문에 여러가지 고난의 큰 싸움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에 예수님 믿는다고 예수님 믿는 것 때문에 우리에게 큰 시비가 있습니다. 예수님 믿는 것 때문에 큰 시비가 납니다. 예수 믿는 것 때문에.

* 요1:9 :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89021201)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전날에`하는 것은 예수 믿기 시작할 때를 말합니다. 예수 믿은 지 후에 라는 말씀이니 곧 이 성경 말씀을 읽는 사람들을 향해서 하는 말입니다. '전날에' 예수님 믿기 시작할 때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빛을 받은 후에'
예수님은 진리 영감 사죄 칭의 화친 영생이 합해서 하나인데 왜 빛이라 이렇게 하셨느냐 하면, 세상을 어두움으로 표시했기 때문에 세상과 정반대되는 것을 뜻해서 빛이라 이렇게 표현을 한 것입니다. 세상은 왜 어두움으로 표현했느냐 하면 그는 전부가 다 불의요 불법이요 삐뚤어진 것이요 사망이요 모두 잘못된 그런 것들이라 그건 다 잘못된 것들이요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이 빛은 이는 다 옳고 바르고 참된 것이요 영원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두움이라고 세상을 말한 것은, 세상은 어두운 것이라, 세상은 불완전한 것이라, 없어질 것들이라, 변하는 것이라, 잘못된 것이라, 일시의 것이라, 그는 전부 멸망 뭉텅이라 하는 그런 것을 표현해서 어두움이라 이렇게 해 놓고, 빛이라고 표현한 것은 그와 정반대로 완전이라, 영원이라, 불변이라, 참이라, 의라, 거룩이라, 생명이라, 평강이라, 영광이라, 존귀라, 사랑이라, 뭐 진실이라. 이는 다 없어지지 아니할 완전 요소요 영원 요소요 불변 요소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이것을 빛이라 그렇게 말씀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면, 빛을 받았다는 빛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구원을 받은 후에 하는 말입니다. 빛을 받았다 말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활의 대속 구원을 받은 후, 예수님을 자기 구주로 모신 후 그말입니다. '빛을 받은 후' 여기 빛에 대해서도 잘못하면 세상 도덕적인 사회적인 윤리적인 그런 것을 이 빛의 정의로 해석하기 쉽습니다. 그러면 잘못됩니다.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예수님을 자기 구주로 믿고 모시고 구주를 배반치 아니하고 나옴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어려움의 마찰을 많이 당하고 참은 것을 생각하라 하는 말은 어려움의 마찰 대립을 많이 당했으나 참은 것을 생각하라. 너희들이 거기서 넘어지지 아니하고 그만 주님을 자기의 구주로 모신 그 일을 포기하고 그렇지 아니하고 주님 믿는 그 믿음을 그대로 계속 너희들이 가졌던 것을 생각하라 하는 말입니다.
'고난의 큰 싸움에' 고난의 큰 싸움이라는 것은 예수님 믿는 일로 인해 가지고 여러가지 어려움의 마찰, 그러면 이 마찰은 그 사람이 큰 사람이면 마찰이 많았을 것이고 또 작은 사람이면 마찰이 적었을 것입니다. 마치 물이 아래로 내려가는 데에 물을 거스려 올라가는 그 덩치가 작으면 거스리는 물결이 적게 거스리고 크면 그 거스림이 많게 되는 것입니다.

(89021202/1310/1420)



'전날에 너희가'
처음에 예수 믿을 때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빛을 받다니? 예수 믿는 구속의 도리를 받은 후에, 깨달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처음에 예수 믿을 때에 오만 어려움이 있었지마는 다 참고 싸웠습니다.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주님을 위한 고난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주님을 위해서 고난당한 그 고난이 그렇게 쉽게 오는 것 아닙니다. 하늘나라 가 보면, 예수 때문에 고생 고생했지마는 가 보면 전부 자기가 잘못해서 고생했습니다. 주님 때문에 고생 받은 것이라면 그는 참으로 천지를 주고도 바꾸지 못할 만한 보배지마는 그런 일이 적습니다.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빛을 받아서, 진리를 받아 옳은 사람으로, 옳은 생활, 예수님의 대속을 받은 자로서의 흠없는 합당한 생활을 하려고 하면 세상은 전부가 적이요 어두움이기 때문에 대립이 되는 것입니다.


'고난의 큰 싸움을 참은 것을 생각하라'
우리는 과거에 고난의 큰 싸움 싸운 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과거에 내가 이런 고난에서도 주님이 나를 구원하셨다. 이런 어려움에서도 나를 구원하셨다. 이렇게 절망 가운데서 나를 구원하셨다. 이렇게 고독할 때도 나를 구원하셨다. 이렇게 첩첩 원수 속에서도 나를 구원하셨다.' 생각해야 됩니다. 바로 믿으려면 고난이 있습니다.

(87050632)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예수 믿고 난 다음에는 그 사람이 크든지 작든지 제대로는 여러 가지 핍박을 받게 됩니다.

왜? 그 모든 생활이 달라지기 때문에 과거에 내가 살던 그 세상과 나와의 자연히 충돌이 있고 대립이 되고 그런 일들이 생겨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없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신앙이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그런 마찰이 있게 마련입니다. 마치 물이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데에 그 물을 따라 내려가지 안하고 위로 거슬려 올라가니까 올라가는 그 형체가 작으면 거슬리는 물살이 작을 것이고 그 형체가 크면 거슬리는 물살이 커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여러 가지 어두움에게 핍박당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빛을 받았다 말은 예수 믿는 도리 이 진리를 받고 또 영생의 구원 영감을 받고 이렇게 모두 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된 이 모든 것을 가리켜서 빛이라. 밝은 것이라 말했어. 이거는 다 옳은 것이기 때문에 밝은 것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 옳은 것을 받아 가지고 옳게 살라고 하니까 어두움이 저와 같이 어둡지 안하다고 여러 가지로 핍박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단 참고 나오면서 그저 억울해도 참고, 손해가 가도 참고, 또 여러 가지를 박해를 당해도 참고 이렇게 참은 그것을 우리가 잊어 버려서는 안 됩니다.

왜 참은 것을 잊어 버려서는 안 되느냐 하면 참은 것은 그것은 잘한 것인데 그러면 자기의 잘한 장점을 자기가 잊어버리지 말라는 말 아닙니다. 자기의 장점을 잊어버리지 안하고 기억하는 사람은 교만해지기 마련인 것입니다. 그거 잊어버리지 말라고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잊어버리지 말고 생각하라는 것은 우리가 예수 믿으면서 말씀대로 믿을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서 여러 가지 자기 살던 그 세상, 자기 살던 그 사회, 자기 살던 그 직장 자기 살던 가정 거기에서 여러 가지로 마찰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마찰이 크든지 작든지 그것을 내가 참고 견디고 그 마찰에서 죄 짓지 안하고 또 그 마찰에서 내가 신앙을 양보하지 안하고 그대로 신앙을 지켜 가게 된 그것은 이것이 막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도우셔서 그와 같은 결과를 맺은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를 창조하신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내게 오셔 가지고 나를 붙들고 역사하신 그 표적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는 그때 내가 그럴 때에 내가 무슨 세상의 그 인간 중심인 악이 나를 대항할 때에 그 대항할 만한 것을 이길 만한 힘이, 이길 만한 힘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없는데 크고 작고 간에 그것을 내가 끌려가지 안하고 신앙을 유지했다는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도와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전능자가 나를 도운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 때도 주님의 그 전능자가 하나님이 나를 도우셔서 그때에 말에나 행동에나 마음에 실수하지 않도록 해 주셨다 하는 것을 그것을 우리가 언제든지 기억해야 됩니다. 기억하는 것은 자기의 뭐 자기가 한 것 같으면 자랑할 것이 있지만 주님이 와서 했기 때문에. 기억하라 말은 자기의 장점이기 때문에 자기 장점을 기억하란 말이 아니고. 그때에 하나님이 자기를 도우셔서 그 신앙을 유지하게 하신 도우신 하나님의 그 은혜를 잊어버리지 말고 기억하고 있어야 하나님이 내게 와서 역사하셨다 하는 것을 자기가 알게 되고 그것이 자기에게는 힘이 되고 하나님에게는 대접이 됩니다. '아, 주님이 내게 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런 일을 해 주셨습니다.' 할 때에 주님은 그 대접을 받는 것이 되고, 도와 주신 그 은혜의 댓가를 받는 것이 되고 또 그 사람은 그로 인해서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8506053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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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58히브리서10:38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266 58히브리서10:37    잠시 잠간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265 58히브리서10:32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264 58히브리서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263 58히브리서10:35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262 45로마서08:0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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